SEC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중앙화된 레이어2는 증권법상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짚었네요. 보통 단일 시퀀서, 업그레이드 키 집중, 비상 멈춤 스위치, 허가형 브리지 같은 요소가 중앙화 논란의 핵심이에요.
이 기준으로 자주 거론되는 L2·토큰은 OP(Optimism), ARB(Arbitrum), STRK(Starknet), ZK(zkSync), MNT(Mantle), MANTA(Manta Pacific), BLAST(Blast), BOBA(Boba), METIS(Metis), Polygon zkEVM(POL) 등이에요. 각 프로젝트가 분산화 로드맵을 추진 중이지만 현재는 시퀀서 운영이나 업그레이드 권한이 소수에 묶여 있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은 L2의 ‘중앙화’ 판단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나요—시퀀서 분산, 업그레이드 키 폐기, 아니면 검증 참여 확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