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주소가 1시간 전 팔콘X로부터 1만 3322 ETH(6192만 달러)를 이체받았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4일 동안 팔콘X를 통해 총 2만 2556 ETH(1억 487만 달러)를 매집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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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나눠보니, 방금 13,322 ETH는 6,192만 달러 ÷ 13,322 ≈ 개당 약 4,648달러(약 645만 원)이고, 4일 누적 22,556 ETH는 1억 487만 달러 ÷ 22,556 ≈ 개당 약 4,649달러(약 645만 원)이네요. 전송 기준 금액이라 실제 체결가·수수료에 따라 소폭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고래의 연속 매집, 단기 수급에는 어떤 영향이 있다고 보세요?
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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