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업계 거물로 꼽히는 자오창펑 바이낸스 전 CEO의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블록체인 전문 매체 PA뉴스(PANews)가 전했다.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 자오창펑은 이날 자신의 X 계정 프로필 소개 문구를 ex-@binance에서 @binance로 변경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바이낸스의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미국에서 수감됐던 자오창펑의 복귀 시점을 두고 다양한 관측이 제기돼 왔다. 그는 지난 4~5월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사면을 요청하기도 했다. 아울러 블름버그는 오늘 새벽(한국시간) 바이낸스가 미국 법무부 규제준수 감시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합의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합의가 이뤄지면 바이낸스는 제3자 규제준수 감시기관을 계속 두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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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이 안된다면 바나고문자리 내려놓을지도바나에겐 안좋을수도있음
바나에겐 안좋을수도있음
그건 의미 없음바나가 ai 미래라고 말했던 양반이라 고문에서 나가도 바낸 ceo 다시먹는게 오히려 이득일수도
바나가 ai 미래라고 말했던 양반이라 고문에서 나가도 바낸 ceo 다시먹는게 오히려 이득일수도
@rskeor 븐브가 호재일거같음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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