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자 이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옵션 트레이더들이 하방 리스크에 대비하고 있다고 데리비트 CEO 루크 스트레이어스(Luuk Strijers)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재 데리비트의 비트코인 7일, 30일, 60일, 90일 델타 스큐(풋-콜 비율)이 모두 마이너스를 가리키고 있다. 풋옵션(약세 베팅) 수요가 우세하다는 의미다. 아울러 데리비트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지수(DVOL)역시 2년 만에 최저 수준인 24%에 머물고 있는데, 풋옵션 수요가 높은 상황에서는 해당 지표가 약세 전망 우세로 해석된다고 루크 스트레이어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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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인하에도 데리비트 BTC 옵션 델타 스큐가 7~90일 전 구간에서 마이너스, DVOL은 약 24%로 2년래 최저라니 하방 대비 심리가 확실히 커 보이네요. 변동성은 낮은데 풋 수요가 강한 조합은 보통 ‘보험’ 성격이 크거나 곧 변동성 재가격을 예고할 때가 있어요, 흥미롭네요. 여러분은 이 신호를 리스크 헤지 위주로 보나요, 아니면 변동성 급반등(방향 불문) 전조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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