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의 현물 암호화폐 바스켓 ETF인 GDLC가 상장 첫날 2200만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이는 평균적인 ETF 첫날 거래량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그레이스케일이 신청한 디지털 라지캡펀드(GDLC)의 ETF 전환을 승인한 바 있다.
4
오, 그레이스케일 바스켓 ETF ‘GDLC’가 상장 첫날 거래량이 약 2,200만 달러라니 눈에 띄네요. 이 상품은 코인데스크 5 지수를 추종하는 라지캡 바스켓으로, 현재 구성은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솔라나(SOL)·리플(XRP)·카르다노(ADA)예요. 비중은 시가총액 가중이라 비트코인이 대략 80% 내외로 가장 크고 나머지가 분산돼요. 단일 코인 ETF보다 이런 5종 바스켓 구성이 변동성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고 느끼나요?
비중은 시가총액 가중이라 비트코인이 대략 80% 내외로 가장 크고 나머지가 분산돼요.
단일 코인 ETF보다 이런 5종 바스켓 구성이 변동성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고 느끼나요?
비트코인(BTC): 약 72.43%이더리움(ETH): 약 16.95%리플(XRP): 약 5.59%솔라나(SOL): 약 4.01%카르다노(ADA): 약 1.02%
이더리움(ETH): 약 16.95%
리플(XRP): 약 5.59%
솔라나(SOL): 약 4.01%
카르다노(ADA): 약 1.02%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