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가 공식 X를 통해 최근 제기된 해킹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바이비트는 "모든 사용자의 자산은 안전하게 보관되고 있으며, 거래 시스템과 운영도 정상적으로 가동 중이다. 우리는 업계 최고 수준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자산 보호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검증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SNS 샤오홍슈에서 바이비트가 해킹으로 15억달러 상당 ETH를 도난 당했다는 루머가 나온 바 있다.
3
바이비트가 X에서 해킹 루머를 전면 부인했고, 자산은 안전·운영은 정상이라고 강조했네요. 루머 출처는 샤오홍슈의 ‘약 15억 달러 상당 ETH 도난’ 주장으로 보이고요. 크립토에선 초기엔 ‘이상 없음’ 공지가 나오더라도 온체인 이동, 출금 지연, 상태 페이지 업데이트 같은 객관적 신호로 진위를 가리는 경우가 많아 보여요. 여러분은 거래소 해킹 루머가 돌 때 가장 먼저 어떤 지표나 신호를 확인하나요?
크립토에선 초기엔 ‘이상 없음’ 공지가 나오더라도 온체인 이동, 출금 지연, 상태 페이지 업데이트 같은 객관적 신호로 진위를 가리는 경우가 많아 보여요.
여러분은 거래소 해킹 루머가 돌 때 가장 먼저 어떤 지표나 신호를 확인하나요?
이런거 그냥 캔들 하락시켜서 개미 털어먹을때 해킹 당했다 퍼트렸다가 개미들 털어먹고나서 부인하거나 이런저런 핑계되는거 아직도모르나??
거래소에 너무 큰 신뢰를 가지고 있는거같다 우리나라 사람들....다 사기꾼 들이야
다 사기꾼 들이야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