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가 USDT 기반 네오뱅크 ‘플라즈마 원’을 올해 안에 내놓고, USDT 충전 카드도 함께 출시한다는 소식이에요. 결제는 자체 체인에서 처리하고, 2025년 9월 25일(현지시간)에는 메인넷과 자체 토큰 XPL 론칭이 예정돼 있대요. 스테이블코인을 예금·대출·결제까지 은행처럼 쓰게 하려는 시도라 재밌네요—관건은 지원 국가, 규제·KYC, 카드 수수료와 한도 같은 실사용 조건일 것 같아요. 국내에서도 발급·결제가 가능해지고 수수료가 합리적이면, 여러분은 기존 은행 앱 대신 이런 ‘USDT 네오뱅크’를 써볼 생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