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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을 얕보지 말자.
장기 투자자는 시장을 길~게보기 때문에 조정시 추가 매수할 가능성이 있지만
반대로 단기 투자자는 손실을 크게 보기 전에 손절 후 나스닥 등 다른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봄
이리생각 하는건 기회비용 때문임
단기 투자자는 코인에 묶여있기보다 나스닥으로 옮겨 수익을 노리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단기 투자자는 손절 후 나스닥 이동
중기 투자자는 익절 후 나스닥 이동
일부 장기 투자자: 보유분 매도(던짐)
이렇게 조정 한번 줄수 있다 생각하는대.
이건
단순한 패닉셀이 아니라 손바뀜 또는 조정장의 시작으로 볼 수 있고, 결과적으로 긴 횡보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봄
악재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나스닥이 조정을 시작할 경우 코인은 추가 조정이 있을거임 최악의 경우 반토막 이상.
막무가내로 숏 잡아라 손절 치자 가 아니라
잠시 나스닥으로 도망가있어 보자는 이야기지.
비트코인이 -10% 이상 조정을 받고 혹시 나스닥 생각나면 나스닥 등으로 피신해 있는게 더 큰 수익이 될거같음
이후 나스닥이 조정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코인 현물을 분할 매수하는게(하루-달 분할로)
최소 2~3년의 긴 시간을 기다리면 그때 다시 빛을 볼거 같음.
또 코인시장이 망한다? 없어진다? 그런건 이제와선 불가능하다 봄 가격은 낮아져 있을순 있어도 시장은 계속 열려 있을거임.
그냥 포지 안잡으니까 잡생각 나서 써봤음
참고로 1년도 안된 코린이임 ㅋㅋ
분석 "BTC 단기 홀더 손절 중...고래도 예외 아냐"
비트코인 단기 홀더들이 손실을 감수하며 매도세를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는 X를 통해 "BTC 단기 홀더의 SOPR(홀더들이 수익 혹은 손실을 보고 자산을 매도하는지 가늠하는 온체인 지표)이 1 아래로 하락했다. 단기 홀더들이 손실을 보고 있으며, 패닉 매도가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현재 BTC는 단기 홀더의 평균 매입 단가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다. 해당 가격대는 과거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 중요한 지지선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래 역시 매도 과정에서 상당한 손실을 감수하고 있다. 신규 고래는 약 1억8460만달러, 기존 고래는 2630만 달러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 리스크 회피 움직임이 확산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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