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나1이 리네아와 손잡고 창작자가 IP를 직접 소유한 채 대화형 스토리(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를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스페이시스(Spaces)’를 내놨네요. L1(라미나1)과 L2(리네아)를 잇는 협업으로, 온체인 콘텐츠의 확장성과 유통을 노린 움직임 같아요.
SF 작가 닐 스티븐슨이 주도하는 만큼 세계관 기반 IP 실험이 활발해질 듯해요—팬 참여형 서사나 크로스체인 컬렉션도 기대되고요.
여러분은 이런 크리에이터 중심 L1×L2 협업이 게임, 웹툰, 커뮤니티 소설 중 어디에서 먼저 대중화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