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한 몸이 된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네이버가 최대주주로 있는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거듭나 네이버그룹에 편입될 전망이다. 두나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주요 주주에게 이러한 내용을 담은 관련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66
석우는 빠르게 발뺀거였네요 벌만큼벌었으니..
그래서였군요. 하긴 단물만 빨고 ㅌㅌ
@예또 지분100퍼면 경영권까지싹 넘겼단소린데 이거넘길라고 알트들 더 찍어누른건지도모르겠네요 가볍게만들어서 줘야되서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