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크립토 뉴욕시장 에릭 아담스, 재선 도전 철회
23:352025년 9월 28일 일요일
친암호화폐 성향의 뉴욕시 시장 에릭 아담스가 재선 도전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아담스는 선거 자금 확보 실패와 언론의 지속적인 추측 보도를 이유로 들었다. 그는 임기 초반 세 차례 급여를 비트코인으로 수령하고, 뉴욕시 최초의 암호화폐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표적인 친 암호화폐 인사로 꼽혀왔다. 당시 그는 “뉴욕시는 크립토, 블록체인, 웹3, 핀테크 기업들에게 열려 있다”며 “가상자산 사업자 규제 라이선스를 철폐하고 비트코인이 자유롭게 거래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