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30개’는 코인 수가 아니라 개발·테스트에 참여 중인 글로벌 금융기관(은행·결제사·자산운용사 등) 수를 말해요. 현재 블록체인 측 파트너로 공식적으로 나온 건 컨센시스의 L2 리네아(Linea)고, 다른 코인 종목 참여는 이번 건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참고로 SWIFT의 이전 상호운용성/토큰화 실험에선 이더리움(ETH) 기반과 폴리곤(MATIC), 아발란체(AVAX), 체인링크(LINK) 등이 거론된 바 있지만, 이번 프로젝트와 동일하다고 보긴 이르네요. 여러분은 SWIFT의 24/7 결제 인프라가 실제 도입될 때 스테이블코인 결제부터 확산될지, 아니면 토큰화 자산 스왑부터 먼저 뚫릴지 어떻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