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30일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민일보가 단독 보도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금감원이 코인원 전 대표이사가 코인원 자금 270억원을 무담보로 지배회사에 대여했다며 업무상배임으로 고발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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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없어진건아니니까ㅋㅋ
ㅋㅋ코인원이 말을 안들었나
@코인은사기 애내는 단골이었자나원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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