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처음엔 펜들 프로토콜 해킹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고래 지갑’ 키 탈취로 인한 자금 이동일 가능성이 제기됐네요. 사실이라면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과는 성격이 달라 TVL·계약 자체의 보안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대규모 물량 이동으로 단기 변동성은 커질 수 있어요. 최종 판단은 프로젝트 측 공식 확인과 피해 주소 표기, 자금 동선 업데이트를 기다려봐야겠네요. 여러분은 프로토콜 해킹과 개인 지갑 탈취 중 어느 쪽이 더 큰 리스크라고 보시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