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가 대주주로 있는 핀테크 기업 원페이(One Pay)가 자사 모바일 앱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CNBC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원페이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제로해시(Zerohash)와 협력해 올 하반기 중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를 허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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