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재 핀테크 기업 파인애플 파이낸셜(Pineapple Financial)이 최대 1억 달러 상당 인젝티브(INJ)를 매수, 최대 보유자 및 스테이커가 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매집한 물량은 연이율(APY) 12.75% 수준의 온체인 스테이킹 풀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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