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를 도입할 경우 위기가 발생했을 때 최대 7000억 유로 규모의 뱅크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ECB는 "상업은행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디지털 유로로 인해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갈 수 있으며, 유로존 내 약 12개 은행이 유동성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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