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프로토콜이 X에서 1,358만 MAPO 1차 바이백을 시작했다고 해요. 앞서 밝힌 ‘이코노믹 모델 2.0’의 18개월 내 최소 100만 달러 바이백 계획의 서막이네요. 보통 바이백은 신호효과와 유통량 축소로 단기 심리를 자극하지만, 실제 가격 영향은 집행 방식(시장가 매수인지 등)·속도·거래대금·잠재적 공급(락업/보상 물량)에 따라 달라져요. 현 시세(6.25원) 기준 1차 물량은 약 8천5백만 원 규모라 시총 대비로는 소규모라서, 누적 집행과 투명성이 더 중요해 보여요.
여러분은 이번 1차 1,358만 MAPO 바이백, 체감상 충분한 규모라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