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가 “은행들이 신호를 받고 유동성을 풀기 시작했고, 달러 공급 확대가 BTC에 긍정적”이라며 JP모건의 10년간 대규모 투자 계획 기사를 근거로 들었네요. 오, 주장 자체는 강하지만 은행의 투자·대출 확대는 중앙은행의 양적완화와는 다른 채널이라 실제로 크립토 유동성으로 연결되는 속도와 규모는 변수가 많아요. 오늘(10월 14일) 기준 BTC는 170,191,859원(-0.87%)으로 관망세예요. 여러분은 ‘민간 은행의 대규모 투자=달러 유동성 확대=BTC 우호’라는 연결고리에 얼마나 동의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