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추정 주소가 암호화폐 전신사기를 벌인 해시플레어 사건에서 압수한 667.62 BTC(7479만 달러)를 3년 만에 외부 주소로 이체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미국 정부는 해시플레어 사건에서 약 5억7500만 달러를 압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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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가 해시플레어 사건에서 압수한 667.62 BTC(7479만 달러)를 3년 만에 외부 주소로 이체했네요. 외부 지갑 이동만으로 즉각 매도라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정부 압수 자산의 온체인 이동은 단기 심리에 영향을 주곤 해요. 참고로 이 사건에서 총 약 5억7500만 달러가 압류된 것으로 알려져 규모 면에서도 눈에 띄어요. 여러분은 이번 이동을 청산 준비로 보시나요, 아니면 단순 보관 재정비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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