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지난 10일 9시(한국시간)부터 12일 8시 59분까지 선물 및 마진 거래에서 강제청산 피해를 입은 사용자 중 기준을 충족하는 사용자에게 최대 6000달러 규모 토큰 바우처를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투게더 이니셔티브'로 이름을 붙인 해당 보상안에는 1억 달러 규모 기관 지원 프로그램과 3억 달러 규모 피해자 보상안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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