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면 지들이 던지기 반복
오늘 새벽 300조 PYUSD 발행은 팍소스가 실수로 발행한 것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와 관련 팍소스는 "내부의 기술적 문제로 인한 발행이었다. 해킹이나 보안상 문제는 없다. 고객 자산은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7시간 전 팍소스는 300조 PYUSD(300조 860억 달러 규모)를 발행한 뒤 곧바로 소각했으며, 3억 PYUSD를 다시 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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