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북한 해킹그룹 라자루스 공격으로 2.3억달러 상당 피해를 입었던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와지르X가 10월 말 안으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니샬 셰티 와지르X 공동 설립자가 밝혔다. 앞서 싱가포르 고등법원은 와지르X의 구조조정안을 승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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