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규모가 꽤 크네요—약 13분 전 기관 커스터디 지갑(Ceffu)에서 라벨 없는 주소로 25,260 ETH가 이동했대요. 커스터디→익명 주소 이동은 거래소 입금이 확인되기 전까지 지갑 재배치나 OTC 정산일 가능성도 있어요. 반대로 이후에 주요 거래소 입금지갑으로 들어가면 단기 유동성 공급(매도) 신호로 해석하는 시각이 많죠.
여러분은 이런 대규모 온체인 이동, 보수적으로 먼저 경계하나요 아니면 거래소 유입 등 후속 흐름까지 보고 판단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