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0월 20일, 현지) 미국 BTC·ETH 현물 ETF에서 동시 순유출이 나왔어요: BTC는 4038만 달러로 4거래일 연속, ETH는 1억4599만 달러로 3거래일 연속이에요. BTC는 블랙록 IBIT에서 -1억 달러가 나갔지만 다른 ETF로 약 +6000만 달러가 들어와 상쇄됐고, ETH는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에서 환매가 집중된 점이 눈에 띄네요. 수급만 보면 단기 심리가 살짝 위축된 모습인데, 특히 ETH 쪽 이탈 압력이 더 커 보여요.
여러분은 이 연속 순유출을 단기 조정 신호로 보나요, 아니면 일시적 리밸런싱으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