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꾸준히 이기는 트레이더들이 반드시 공통으로 가진 단 2가지
꾸준히 이기는 트레이더들, 결국 공통점은 이 두 가지였다.

오래 시장에 남아 있으면서 꾸준히 돈을 버는 사람들을 보면 방법은 다 달라 보입니다.
누군가는 단타를 하고,
누군가는 스윙을 하고,
누군가는 현물만 들고 있죠.
그런데 조금 깊게 들여다보면 겉모습 말고 밑바닥에 깔린 공통점이 딱 두 가지 있습니다.
1. 이 게임이 "확률 게임"이라는 걸 진짜로 받아들인다.

이기는 사람들은 한 번의 매매 결과에 인생을 걸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 시장이
-맞을 수도 있고
- 틀릴 수도 있는
확률 게임이라는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한 번의 승패는 의미 없고, 중요한 건 충분히 많은 횟수.
그 안에서 기대값이 남느냐
그래서 포지션을 잡을 때도
"이번에 맞을까?"가 아니라,
"이걸 100번 반복하면 남을까?"를 먼저 봅니다.
비중을 과하게 실지 않고,
연속 손실이 와도 버틸 수 있게 설계하고,
결국 시간이 실력을 드러나게 둡니다.
운이 개입되는 구간을 억지로 통제하려 하지 않고 그 위에서 살아남는 쪽을 선택하는 거죠.
2. 이 사람들은 '이 게임'을 진짜로 좋아한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이기는 사람들은 억지로 버티고 있는 게 아닙니다.
손실을 봐도 "아 씨 또 잃었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보고
다시 정리하고
다음 날 또 차트를 켭니다.
겉에서 보면
"와, 진짜 멘탈 좋다"
"독하다"
이렇게 보일 수 있는데,
사실 안에서는 이렇습니다.

힘들긴 한데... 이거 생각해보는 게 재밌다?
랜덤성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을 고통이 아니라 퍼즐 처럼 받아들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복기, 수정, 재도전이 의무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이 됩니다.
이게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실력이 복리처럼 붙기 시작합니다.
= 결국 이 두 가지가 같이 있어야 한다
한 줄 요약

꾸준히 이기는 사람들은 확률을 존중할 만큼 냉정하고,
이 게임을 계속하고 싶을 만큼 좋아한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있는 사람만 결국 끝까지 살아남습니다.

제가 작성하고 있는 매매일지 입니다.
제가 매매할 때 작성하고, 궁금하신 부분들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편하게 오셔서 놀다 가세요 :D
개인적인 매매일지, 일기이고 매매하는 방법, 제가 어떻게 보는지 공부하라고 올려드리는 거지 리딩의 목적의 방이 아닙니다.
https://t.me/YTA_ACADEMY

[ YTA ] Y의 트레이딩 아카데미
매매일지 : https://t.me/YTA_BTC_NOTE 리딩방 아님 CONNTACT DM :@JJIBAN
Telegram전문가탭의 모든 콘텐츠는 무단 도용, 배포 및 사용을 금합니다. 또한 상기 내용은 재무,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특정 자산의 매매를 권장하지도 않습니다. 제3자 기고자가 작성한 글의 경우 코인니스의 의견이 반영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