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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현님 스테이블 코인 관점에 대한 의견
코인, 스테이블코인 부흥기가 온다.
유동성 관점
화폐 관점
에너지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 관점이 다 다르다
관점에 따라 투자하나
그래서 몰빵하는것은 위험하다.

이런 유투브를 가능한 안볼려고 하는데 오늘 대충 하나 봤다.소감
성상현님이 스테이블코인관점을 잘 보셨다.
스테이블로 미국 국채를 사게 되는데 이게 통화량 유통속도가 몇십배 빠르다는 점에 주목.
혁신 사이클에 따라 투자
-> 의견 콘드라티예프 혁신 사이클 참조. 약 2034년 까지 생산성이 높아져도 버블은 아님
그러나 올해는 아니다라고 본다. 4개사이클 중 3개 사이클 하락하기 때문.
지금은 부채비율이 1945년 전쟁시기만큼 높다.
연준이 힘을 빼고 정부위주로 갈시기다.
부채비율이 낮은 1970년대는 연준이 활약할수 있는 시기
루즈벨트의 뉴딜 정책도 그렇고 트럼프의 정책
전후 부채 청산등 정부가 정치로 해결해야할 시기가 주기적으로 온다.
지금이다.
돈을 풀고 부채를 줄여가야 한다
2026년은 2분기는 그렇고 3분기는 유동성이 나오지 않겠나.
한스 생각
시기적으로 보면 아래 3법칙을 적용하는게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즉 2026년 3분기는 아니라고 봄
이유는 이벤트성 유동성으로 장기뷰라 할수 없음.
결국 장기뷰인 경기사이클에 의해 장기적인 유동성 사이클은 바닥을 치고 시작할것임
(버핏2배랩의 경기사이클들 참조)
증거를 내자면

적색 4곳의 공통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적색 시기는 세계 M2 유동성이 줄어든 시기였다.
이는 키친재고사이클 하락시기였다.
이벤트성 중기 유동성 방출시기라고 할수 있는 2026년 3분기를 볼것이 아니라
더 기다렸다가 키친재고사이클이라도 바닥을 치는 시기부터
스테이블 코인을 위시한 비트코인 투자시기이 아닐까?
즉 올해 3분기가 아니고 한참 더 늦게 시작해야한다.
경제 사이클은 예상이 아니라 이미 느낌이 이미 오고 나서 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본다
비트코인이라면 지금이 경기사이클상 경제 이벤트상 찐바닥이라고 보지 않는다
적어도 한번 더 추락을 기다리고 추락이 나온 그후 바닥이라는 느낌이 왔을때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테이블 코인등 관점은 동의하나
2025년부터 코인이 오른다는 이런 두리뭉실한 시기 해석이 아니라
시기에 대해 더 정밀하거나 모른다로 가야 할것이다.
그 시기에 대해서는 버핏2배랩이 제시를 하는데
경기사이클에 따라 이렇게 바닥잡는 관점을 잡고 이대로 해보고
시작하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이것에 대해서는 버핏2배랩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비트코인 투자시작시기는 3분기투자가 아니라 1,2템포 더 기다려야 한다고 본다.
추가하면 2026.11월초 중간선거를 보고 유동성을 그 전에 푼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수 있다
그러나 경기사이클은 못 이긴다고 본다.
한가지 예시는
2018년 11월 중간선거에서 트럼프의 공화당이 패배했다.
그때 키친 재고 사이클 하락과 맞물렸다.
이벤트와 경기사이클을 구별하는게 중요하다 본다.
버핏2배랩 책에 구분해놨다.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253274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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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2배랩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천장 바닥 매매 비법 저자. 빅데이터 분석가. 전문가들이 참조하는 네프콘 버핏2배랩. 매크로 경기 천장 바닥 예측력 원탑.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오랜기간 데이터 분석을 업으로 합니다. 경기순환사이클 전문가. 각국 경기사이클 직접계산. 세계 최고 나스닥/S&P500, 비트코인 방향 예측력 소유자. 최근 예측력 이력 (전부 인증) 2022년 1월 6일 S&P500 진천정 매도 선언함. 2022년 10월 13일 S&P50/나스닥 진바닥 매수 선언함. 2021년 11월 비트코인 진천정 매도 선언함. 2022년 11월 비트코인 바닥 예측함. 그러나 제글은 틀릴수 있으니 공감 부분만 참조하세요. 최종 투자판단과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고 본인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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