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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요~ 이동평균선이란?
차트를 보면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지표중의 하나가 아마 이동평균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술적 지표중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표이고 추세분석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그럼 이평선은 무엇일까요?
이평선은 시세의 평균을 구한 후에 그 값을 선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이동평균선의 계산방법
이동평균선의 원리를 알아봅시다. 아래의표를 같이 봐주세요.

3일 이동평균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6월1일 6월2일은 이동평균 값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6월 3일이 되면
{6월1일(1000원) + 6월2일(1100원) + 6월3일(1050)} / 3일 = 1050원
이렇게 계산이 되서 이동평균은 1050원이 됩니다.
6월 4일은 그럼 어떻게 될까요?
{6월2일(1100원) + 6월3일(1050)_6월4일(1000원)} / 3일 = 1050원
이렇게 계산이 되서 이동평균은 1050원이 됩니다.
같은 원리로 6월 5일은 1000원이 되었는데
이렇게 구한 값을 연결하면 이동평균선이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원리로 20일 동안 평균낸 값을 선으로 이어 그리면 20일 이동 평균선이고
60일 동안 평균낸 값을 선으로 이어 그리면 60일 이동 평균선이됩니다.
만약 비트코인의 30일 이동평균이 1000원이라고 한다면 한달동안 비트코인을 산 사람들의 평균값이
1000원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많은 분들이 단기 이동평균선, 중기이동평균선, 장기이동평균선. 이렇게 3가지의 이동평균선을 놓고
매매를 많이하십니다. (혹은 두개의 이동평균선을 놓고 매매를 합니다.)
이동 평균선 하나로 매매를 하는 것보다 각각의 이동평균선의 움직임을 통해서 매매를 했을때
성공할 확률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위의 창식이 형 체중으로 이동평균선을 한번더 알아봅시다.
검정색 선은 창식이 형의 장기 이평선이라고 생각하고 붉은 선을 단기 이평선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렇게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뚫고 상승한다는 것은 의미가 급니다.
평균 80kg 의 체중이었던 창식이 형이 최근 10일간 급속적으로 체중이 불어났다면
이것은 창식이 형이 무슨일을 당해서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고 있거나
아니면 어떤 음식에 꽂혀서 계속 먹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창식이 형은 체중이 올라갈 가능성이 커지게 되죠.
이렇게 장기 이동평균선을 단기 이동평균선이 뚫고 올라가는 것을 우리는 골든크로스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를 갖는 교차점이지요.
다음시간에는 다양한 이동평균선 매매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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