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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언커먼랩 || 위클리 리서치 리포트 - 8월 3주차 “각자도생하는 크립토”

selected image1. 주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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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EigenLayer 팀원들의 ‘관행적인’ 에어드랍 수령 논란


  • EigenLayer는 이더리움 기반의 리스테이킹 프로젝트
  • EigenLayer를 기반으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빌드업 및 협업을 진행하는데, EigenLabs의 직원들이 이와 관련된 몇가지 프로젝트들로부터 아무 조건 없이 에어드랍을 지급받은 정황이 포착됨
  • 기업적인 이유로 다른 프로젝트들에게 토큰을 주는 것은 괜찮지만 개별 팀원에게 토큰을 주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지만 EigenLabs는 관행적인 에어드랍이라고 밝히며 논란이 됨
  • 관련된 프로젝트 중 Etherfi, Renzo, Altlayer가 EigenLabs 직원들에게 토큰 에어드랍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6월 3일 이후부터는 개별적으로 팀원이 에어드랍을 청구하는 행위를 금지했다고 밝혔지만 지금까지 받은 토큰들은 반환하지 않음


💡 관련 토큰 : ALT / ETHFI / RENZO


[Comments] EigenLayer는 이더리움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큰 리스테이킹 프로젝트이다. EigenLayer를 기반으로 협업하며 Acctively Validated Services를 운영 및 빌드업 하는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은데, 해당 프로젝트들에게 EigenLayer 팀원들이 개별 지갑으로 토큰 에어드랍을 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사실상 갑질을 했다. 해당 내용이 논란이 되자 EigenLabs는 공식적으로 개별 팀원들에게 토큰 지급을 금지했지만 이미 Etherfi, RENZO, Altlayer로부터 인당 8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토큰들을 받았고 논란 이후에도 이를 반환하지 않았다고 한다. 일반 사용자들은 엄청난 금액을 예치해야 받을 수 있는 토큰 에어드랍들이 업계의 관행적 행위라는 명목으로 Eigenlayer 팀원들에게는 엄청난 가치의 무료 에어드랍이 진행되면서 많은 크립토 유저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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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고팍스 전북은행 재계약 성공


  •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는 국내 5대 거래소로 불리며 업계에서 함께 상장폐지 기준을 마련하고 해당 목록을 공유 및 거래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독보적인 거래소 연합
  • 5대 거래소라 불릴 수 있는 기준은 모두 시중 은행들과 실명계좌 계약을 통한 원화 거래 및 입출금을 지원하기 때문
  • 고팍스 같은 경우 지금까지 전북은행과 실명계좌 제휴 계약을 진행해왔는데, 최근 바이낸스 지분 이슈로 실명인증 계좌 계약이 연장되지 않을 수 있다는 소문이 퍼졌음
  • 이에 대한 배경은 고팍스가 FTX 사태의 여파로 고파이 이용자들에게 예치금을 돌려주지 못하자 바이낸스에게 고팍스 지분을 팔고 일부 갚은 상태인데, 해당 사건으로 바이낸스가 고팍스 최대 주주가 되었지만 금융정보분석원 및 전북은행은 바이낸스 지분을 10% 미만으로 남기는 조건을 내걸며 어쩔 수 없이 바이낸스 지분을 메가존에 매각해야 되는 상황
  • 결국 전북은행과 재계약은 성공, 하지만 통상 1~2년 단위로 계약이 진행되는 반면 이번 연장 기간은 9개월로 메가존에 바이낸스 지분 매각에 실패하면 추후 재계약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음


💡 관련 토큰 : CTC / MVL / AIR / MSQ / LOCUS


[Comments] 국내 거래소는 한국 사람들이 주 고객이기 때문에 원화 거래가 필수다. 만약 원화로 입출금을 지원하지 않거나 코인을 거래할 수 없다면 100% 망한다고 봐도 된다. 그만큼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국내 거래소는 시중 은행과 계약을 통해 실명계좌로 원화 입출금을 지원하려고 노력한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이렇게 총 5개의 거래소가 은행 실명계좌를 통한 원화 입출금을 지원하면서 국내 5대 거래소라 불리고 있는데, 그중 최근 고팍스가 전북은행과 계약했던 실명계좌 기간이 끝나면서 실명계좌 연장 재계약의 여부가 주목을 받았다. 고팍스 같은 경우 고파이로 인해 이용자들의 예치금을 돌려받지 못하자 바이낸스에게 고팍스 지분을 팔고 고팍스 피해자들에게 일부 변제한 상태인데, 이 과정에서 전북은행 및 금융정보분석원에서 바이낸스의 고팍스 지분이 너무 과도하게 많고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해 바이낸스 지분을 10% 미만으로 남기면 재계약을 진행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기 때문이다.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메가존에게 지분 매각 소식이 있었지만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서 우선 9개월로 짧게 연장해 준 모습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고팍스는 사실상 운영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2. 주목할만한 섹터, 프로젝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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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wBTC 커스터디 Bitgo와 저스틴 썬


  • 커스터디 업체 Bitgo에서는 비트코인을 다른 메인넷으로 브릿징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산 wBTC를 관리해왔음
  • Bitgo에 락업되어 있는 비트코인 규모는 무려 9.5B
  • 최근 Bitgo에서 wBTC 운영을 Bit Global과 합작회사를 통해 이전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힘
  • 문제는 Bit Global이 Tron 생태계 및 저스틴 썬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저스틴 썬은 HTX 거래소 준비금 사용 및 TUSD 문제로 구설수가 많은 사람이라 wBTC 또한 썬과 관련된 Bit Global에서 관리하는 순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게다가 wBTC를 담보로 사용하는 MakerDAO는 wBTC가 저스틴 썬과 관련된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로 판단하여 담보 제거까지 프로포절을 통해 제거하려는 모습을 보여줌


💡 관련 토큰 : wBTC / MKR


[Comments] wBTC는 Bitgo에서 관리하던 브릿징 비트코인이다. 9.5B이라는 엄청난 규모를 관리하기 때문에 커스터디 업체의 관리 및 신뢰도가 중요한데, 최근 Bitgo에서 Bit Global라는 합작 회사를 통해 관리한다고 밝히며 논란이 되고 있다. Bit Global 같은 경우 Tron 생태계의 스테이블 코인을 관리하며 저스틴 썬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회사인데, 저스틴 썬은 이미 HTX 거래소의 자금을 개인적으로 이용한다는 논란이 있어서 썬과 관련된 Bit Global에서 wBTC를 관리하게 된다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미 wBTC를 담보로 사용하는 Maker DAO 같은 경우 wBTC가 저스틴 썬과 관련되는게 리스크로 판단, 담보 제거 프로포절까지 제출된 상황이다. 저스틴 썬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직접 wBTC를 건들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워낙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가 부정적이라 대다수의 프로젝트들이 결국 wBTC를 담보 대상에서 제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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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솔라나 킬러 후보 SUI와 APT


  • 최근 해외에서는 솔라나 킬러라는 타이틀로 시장에서 솔라나의 파이를 가져올만한 코인이 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사람들의 의문이 늘어남
  •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SUI와 APT가 언급되고 있는데, 유명 해외 크립토 인플루언서 Andrew Kang은 SUI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남기며 좋게 본다는 트윗을 남김
  • 이에 온체인 보안 전문가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ZachXBT는 SUI가 체인 Explore도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는 부정적인 댓글을 남김
  • SUI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에 APT 팀원들이 좋아요를 남겼는데, ZachXBT는 APT 또한 마찬가지로 다를게 없다며 SUI, APT 모두 공평하게 디스하는 모습을 보여줌
  • 비둘기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Eugene Ng Ah Sio는 SUI가 솔라나 킬러라고 불릴 정도라면 그냥 SOL을 매수하는게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거라며 기간적으로 솔라나 자체도 ATH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킬러를 찾는 행동은 의미가 없다는 말을 함


💡 관련 토큰 : SOL / APT / SUI


[Comments] 솔라나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후 가장 높은 체인 TVL과 트랜잭션 수를 자랑하며 유의미한 생태계를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코인이다. 실제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가 통과된 이후 솔라나 ETF까지 진행될 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솔라나 다음 솔라나 킬러라는 이름으로 파이를 잡아먹을 수 있는 코인이 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 공유가 사람들 사이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후보로 언급되는 코인은 SUI와 APT인데, 둘 다 긍정적인 내용 부정적인 내용이 함께 나오면서 아직까지는 솔라나 킬러라고 불릴 정도는 아닌 것 같다. 특히 SUI 같은 경우 매달 언락되는 물량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해당 이슈 덕분에 단기적으로 가격이 오르더라도 길게 보면 계속 홀딩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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❸ LIDO의 IBC 생태계 진출 DROP


  •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서비스를 만든 LIDO 팀에서 IBC 진출을 위한 DROP 런칭
  • 그동안 IBC 생태계의 활동이 저조하고 생태계를 견인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없어서 핵심 거버넌스 토큰 ATOM의 가격이 우하향 했는데, DROP이 등장하면서 해결책이 될 수 있을지 사람들의 관심이 주목됨
  • 런칭과 동시에 DROPLET 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ATOM을 스테이킹하면 최대 100M의 DROP의 토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


💡 관련 토큰 : ATOM / NTRN


[Comments] LIDO 팀이 IBC 생태계에서 비슷한 스테이킹 서비스 DROP을 출시했다. ATOM 같은 경우 IBC 생태계의 핵심 토큰이지만 벨리데이터 급이 아니라면 스테이킹 수익 자체가 유의미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가격이 우하향 곡선을 그리면서 하락했다. 하지만 이더리움에서 성공한 LIDO 팀이 DROP을 통해 ATOM 스테이킹을 지원하고 자체 토큰 DROP을 뿌리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ATOM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다만 해당 전략이 IBC 생태계에서 먹힐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대다수의 참여자들은 DROP에 스테이킹하는 ATOM 수량만큼 숏 헷징 후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안 하기는 아쉽지만 ATOM 자체가 워낙 고래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만의 리그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그나마 리스크가 적은 헷징 후 참여 방식을 추천한다.


3. 인센티브 테스트넷 프로젝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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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Kakarot zkevm 공식 테스트넷 시작


  • Kakarot은 Starknet과 Cairo에 구축된 zkEVM
  • 비공개 테스트넷에 이어 최근 공개 테스트넷을 시작
  • 일반 사용자들은 Kakarot testnet ETH를 클레임 후 izumi swap, hisoka swap 등의 dapp들을 사용 가능, 빌더들은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를 통해 zkEVM 기술을 이용할 수 있음
  • 추후 테스트넷 커뮤니티 포인트 시스템 출시 예정


💡 관련 토큰 : STRK / ZK / EKUBO


[Comments] Kakarot은 사실상 망해버린 스타크넷 관련 프로젝트 중 마지막으로 남은 EVM 과 Cairo VM을 연결해 주는 솔루션 프로젝트다. 비탈릭도 투자했을 정도로 기대가 큰데 EVM까지 지원하면서 범용성까지 챙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 최근 공개 테스트넷을 시작하면서 추후 커뮤니티 기반의 포인트 시스템 출시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아직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서 빌더가 아닌 일반 유저들은 간단한 DAPP 사용 뺴고는 딱히 할 수 있는게 없다. 스타크넷도 일반 유저들을 챙기지 않고 개발자 및 생태계 빌더들만 챙기는 바람에 결국 망했다고 평가받을 정도로 사람들의 외면을 받았기 때문에 Kakarot은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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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크로스 체인 스왑 Gasp


  • Gasp는 사용자가 아비트럼, 옵티미즘, 폴리곤을 포함한 이더리움 롤업에서 자산을 스왑할 수 있도록 하는 크로스 롤업 스왑 플랫폼
  • CMS, Polychain 등으로부터 10M의 투자를 유치
  • EigenLayer로 보안이 구동되고 MEV 보호 및 가스 프리 스왑 기능을 지원
  • Holesky 테스트넷 ETH를 통해 자체 테스트넷에 참여할 수 있음


💡 관련 토큰 : ARB / OP / MATIC / MANTA


[Comments] GASP는 레이어2에 있는 자산들끼리 체인에 구애를 받지 않고 스왑할 수 있는 크로스 롤업 스왑 프로젝트다. 가스 프리 스왑 기능을 지원하면서 크로스 체인 스왑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정식 런칭 후 수요가 있을 걸로 추측된다. CMS, Polychain 등 괜찮은 VC들에게 10M 규모의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테스트넷에 참여해두면 좋을 것 같다.


4. 기타 워치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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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Scroll, Canvas 미션을 통한 Badge 획득


  • Scroll에서는 체인 활성화를 위해 자체 Session을 통한 포인트 시스템부터 Canvas라는 생태계 탐방 프로그램을 시작
  • Session은 Scroll에서 USDT, USDC, ETH 등의 자산을 가지고 있거나 특정 프로젝트에 예치하면 포인트가 올라가는 구조
  • Canvas 같은 경우 Scroll에서 지정한 Dapp들을 직접 사용하면 Badge를 획득할 수 있는 구조로 굉장히 많은 종류의 Badge들이 존재
  • Session과 Canvas 모두 추후 Scroll 토큰 에어드랍 수량에 영향을 줄 확률이 높은 Scroll 공식 프로그램


💡 관련 프로젝트 : Ambient / Nuri / Aave / Rho Markets / Tranchess / Pencils


[Comments] Scroll은 사실상 토큰 출시가 예정된 메인넷으로 포인트 기반의 Sessoin과 생태계 탐방 Canvas를 통해 에어드랍을 노려볼 수 있다. Sessoin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법은 Scroll 체인에 필수적으로 자산을 보유하는 경우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기회비용 측면에서 좋지 않아서 일부 사람들만 참여하는 반면 Canvas는 생태계 디앱들을 사용하면 Badge를 받을 수 있는데, 많은 비용이 오랫동안 묶이지 않아서 Session보다는 Canvas 참여가 더 효율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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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Batonex 거래소 토큰 런칭


  • 코인마켓갭 기준 선물 거래소 순위 35등 Batonex가 자체 토큰 BTX를 출시
  • 총 2,000,000,000개 BTX중에서 855,000,000개가 유통되면서 현물 상장 예정
  • BTX를 사용하여 런치풀, 런치패드를 예고하고 있으며 현재 거래 가능
  • BTX 채굴 프로그램을 통해 수량은 작지만 리스크 없이 시간별로 클레임하여 BTX 토큰을 모아가는 방법도 존재


💡 관련 토큰 : BTX / MX / GT


[Comments] 최근 거래소 토큰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거래소들도 이를 인지하고 토큰 출시와 함께 거래소 홍보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거래소 Batonex에서도 자체 토큰 BTX를 출시하면서 런치풀과 런치패드 등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상장 가격 대비 3배 이상 오른 0.06달러에 유통량을 곱하면 시총이 대략 700억 정도 되기 때문에 작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거래량에 따라서 10%의 수수료가 채굴되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트레이딩 볼륨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양방 롱,숏 헷징 전략을 통해 채굴하거나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리스크 없이 토큰을 대략 3시간마다 클레임 하는 방법으로 모아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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❸ 모든 결과에 베팅이 가능한 PolyMarket


  • PolyMarket은 세계 최대의 예측 시장을 목표하는 플랫폼
  • 스포츠, 정치, 특정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미래 결과에 베팅할 수 있도록 설계됨
  • 1달러 기준으로 Yes, No에 확률에 따라서 가치가 변동하며 시장 배당률에 따라 사고 팔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참여자들이 생기는 중
  • 게다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정산 결과 또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음
  • 한때 주목을 받았던 카지노 기술에 현실 이슈를 접목시키면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베팅을 진행함


💡 관련 토큰 : SHFL / RLB


[Comments] 기존에는 특정 결과에 베팅하는 플랫폼이 카지노, 스포츠 도박만 있었다면 PolyMarket은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정치적인 상황까지 베팅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때문에 최근 가장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도 실시간 베팅이 가능해지면서 PolyMarket이 뜨기 시작했다. 1달러를 기준으로 확률에 따라서 기준 가격이 달라지는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자신의 베팅을 조절할 수 있어서 베팅 규모도 엄청나게 크다. 또한 블록체인을 이용해서 투명한 결과 정산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코인을 모르는 사람들도 PolyMarket을 이용하려고 가입할 정도라고 한다. 다른 카지노 기반의 플랫폼들처럼 자체 토큰 발행 후 사용자들에게 에어드랍까지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에어드랍을 노린다면 직접 해보는 것도 좋은 체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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