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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언커먼랩 || 위클리 리서치 리포트 - 8월 4주차 “밈이 주도하는 시장”

selected image1. 주간 트렌드

❶ NOT에 이어 텔레그램 기반 DOGS 바이낸스 상장


  • 텔레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SNS
  • 텔레그램 기반의 코인 TON이 등장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컨셉의 P2E 게임들이 등장
  • 대표적으로 NOT 코인 같은 경우 TON 코인보다 빠르게 바이낸스에 상장하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텔레그램 기반의 게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계기가 됨
  • 이번에 바이낸스 런치풀을 진행하는 DOGS 같은 경우에도 텔레그램 기반 앱으로 얼마나 텔레그램을 오랫동안 사용한지에 따라서 DOGS 토큰을 차등적으로 지급
  • 게다가 NOT, DOGS를 포함한 대다수 텔레그램 기반 앱들을 플레이 하는데 돈이 들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짧은 기간에 유의미한 지표를 만들고 거래소 상장까지 무난하게 가능


💡 관련 토큰 : TON / NOT / DOGS


[Comments]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텔레그램이라는 SNS 앱을 사용하고 있다. 얼마 전 텔레그램에서 웹사이트를 바로 오픈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서 이를 기반으로 텔레그램에서 바로 연결이 가능한 게임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대다수의 게임들을 플레이 하는데 돈이 들지 않고 단순히 클릭만 하면 되는게 많아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정 프로젝트가 거래소에 상장하려면 일정 기준을 맞춰야 하는데, 텔레그램에서 플레이 가능한 게임 앱들은 앞서 말한 것 처럼 비용이 들지 않으며 전 세계에 있는 기존 텔레그램 이용자들이 쉽게 진입할 수 있고 비교적 짧은 기간에 유의미한 지표를 만들어서 상장 기준을 맞추기 쉬워서 거래소 상장까지 원활하게 진행된다. 대표적인 예시로 몇 주 전 단순 클릭만 하면 되는 NOT 토큰이 텔래그램 코인 TON 보다 먼저 바이낸스에 상장되는 이례적인 상황도 있었다. 이번에 바이낸스 런치풀을 진행하는 DOGS 같은 경우에도 특별히 DOGS를 얻기 위해서 해야 되는건 없었다. 게다가 DOGS를 가지고 있으면 뭔가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거나 기본적으로 다른 코인들에 있는 유틸리티가 없어서 밈 코인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바이낸스 상장까지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다. 이렇게 보면 지금 코인 시장의 트렌드는 코인에 명확한 유틸리티가 없더라도 상장을 위한 거래소 토큰 할당량을 크게 설정하고 사용자 지표만 잘 뽑으면 어떻게든 되는, 명확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필수 인프라를 만드는 프로젝트들에게는 이게 맞나 라는 의문이 들 수 있는 시장이다.

❷ Story Protocol, 140M 규모의 투자 유치 및 논란


  • ,Story Protocol은 블록체인에서 IP를 "프로그램화"함으로써 지적재산관(IP)에 대한 법적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드려는 프로젝트
  • 유명 VC들에게 총 140M 이라는 큰 규모의 투자를 받았고 특히 A16Z가 3연속 투자한 곳은 코인베이스밖에 없을 만큼 이례적인 상황이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음
  • 이런 와중에 Story Protocol의 Co-Founder는 트위터에서 Don’t Fuck with My IP!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작성했는데, 해당 글에서 Monad와 BeraChain을 언급하며 Defi 프로젝트들은 전혀 새롭지 않으며 인프라 자위에 불가하다라는 말을 하여 논란이 되는 중
  • 게다가 Story Protocol 역시 VC의 투자를 받은 체인임에도 불구하고 VC 지원을 받은 프로젝트들에 대한 비판으로 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음


💡 관련 프로젝트 : Pudgy Penguins / Monad / Bera


[Comments] Story Protocol 같은 경우 기업들이 AI 모델을 사용할 때 저작권에 대한 부분을 동의 없이 사용하고 수익까지 나누지 않는다는 문제를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해결하려는 프로젝트다. 최근 발표를 통해 유명 VC들에게 총 140M을 투자 받으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Co-Founder가 트위터에 Don’t Fuck with My IP라는 제목으로 업로드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글에서는 베라체인과 모나드를 언급하며 업계는 오랫동안 똑같은 방식의 인프라 자위 행위에 빠져있고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그저 VC 지원을 통해 카지노 플레이를 하는 것에 불과하다 는 내용들을 통해 매번 비슷한 컨셉으로 혁신 없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을 비판하는 이야기를 했다. 다만 이렇게 타 프로젝트들을 깎아내리는 행동들은 노이즈 마케팅이 될 수 있지만 아직까지 Story Protocol 역시 특별하게 보여준게 없고 똑같이 VC의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지금은 먼저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개인적으로 충분히 기대가 되는 프로젝트라서 굳이 다른 프로젝트들을 언급하면서 디스를 하지 않더라도 잘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주목할만한 섹터, 프로젝트, 이슈

❶ Finschia와 Klaytn 통합, Kaia 메인넷 출시


  • 한국의 대표적인 메인넷 코인으로 알려진 클레이튼과 핀시아는 몇 달 전부터 체인 합병을 시작함
  • 체인 합병을 하는 이유는 오랫동안 블록체인 사업을 해왔지만 규제가 모호한 상황에서 뚜렷한 결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밝힘
  • 때문에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합병을 진행하며 재단 설립을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있는 아부다비에서 진행
  • 기존 메인넷 출범 예정이었던 6월보다 늦었지만 8월 29일 드디어 Kaia 메인넷 출시 소식을 알림
  • 메인넷 통합 이후 거래소에 있는 Klay와 Fnsa 토큰이 점진적으로 통합될 예정, 코인 티커는 바로 반영되지 않아서 통합된 토큰은 당분간 Klay로 표시될 수 있음


💡 관련 토큰 : KLAY / FNSA


[Comments] 클레이튼 같은 경우 내부자 거래 및 횡령 등의 논란이 있었고 대동강 물이라 불릴 만큼 많은 Klay를 생태계 프로젝트들에게 Grants로 지급하였는데, 대다수 프로젝트가 Grants를 받는 즉시 매도하면서 Klay 가격이 계속 하락했다. 게다가 시장 상황도 악하되면서 Klay 가격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떨어지자 홀더들이 배신감을 느끼고 Klay 생태계를 떠났고 결국 재기가 힘든 수준으로 생태계 상황이 안 좋아졌다. 핀시아 같은 경우 뭔가 열심히 했지만 항상 속도가 느려서 트렌드를 쫓아가지 못하고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두 재단은 사업적 전환점이 필요하다 판단하고 각자 장점을 살린 통합 체인 Kaia 출시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합병이 진행되는데, 8월 29일 메인넷이 출시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되기 때문에 생태계 초창기부터 지켜볼 필요가 있다. 특히 초반에는 정보의 비대칭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낼 수 있어서 기회가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❷ 트론 밈 플랫폼 SunPump 등장


  • 밈 코인들은 이제 크립토 시장에서 하나의 중요한 메타로 자리 잡음
  • 최근에는 사용자들이 이러한 밈 코인을 쉽고 빠르게 찍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Pump.fun](http://Pump.fun) 같은 플랫폼들이 다양한 체인에 생기고 있음
  • 그중 트론에서는 SunPump가 처음으로 트론 기반의 밈 코인 출시 및 거래를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등장
  • 트론의 코파운더 저스틴 썬은 트위터를 통해 본격적으로 SunPump를 한국어로 홍보하면서 한국 커뮤니티에 알려지기 시작
  • SunPump에서는 연속 3일 동안 일일 거래량을 100만달러 이상 달성하면 트론과 제휴한 플로닉스 거래소 상장까지 가능


💡 관련 토큰 : TRX / SUN / SUNDOG / SUNCAT / FOFAR / BIAO


[Comments] 최근 솔라나 기반의 밈 토큰 발행 플랫폼 PumpFun이 하루에 500만 달러를 벌면서 PumpFun 같은 플랫폼들이 다양한 체인에 생기고 있다. 그중 트론에서는 SunPump가 처음으로 트론 기반의 밈 코인 거래 및 출시를 지원하고 있는데, 트론의 코파운더 저스틴 썬까지 트위터를 통해 홍보를 도와주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SunPump에서는 상장된 밈 토큰이 연속 3일 동안 거래량 1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하면 트론과 제휴한 플로닉스 거래소 상장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트론 생태계 대장 밈으로 자리 잡은 Sundog 같은 경우 플로닉스 상장 완료했는데,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시총 300위까지 올라온 상태다. 트론쪽 같은 경우 펌핑이 강한 편이지만 언제 유동성이 빠지면서 가격이 하락할지 모르기 때문에 위험성을 알고 거래 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SunPump의 화력이 떨어지면 SUN과 TRX 숏으로 수익을 거두려고 준비 중인데, 저스틴 썬이 숏을 잡지 말라는 트윗을 업로드 하면서 계속 가격이 오르고 있고 실제로 SUN, TRX는 대다수의 물량이 저스틴 썬과 그의 재단에서 보유하고 있어서 조심해야 된다.


3. 인센티브 테스트넷 프로젝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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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비트코인 스케일링 솔루션 Fractal Bitcoin X InfinityAI


  • Fractal은 비트코인 코어 코드를 사용하여 재귀적으로 확장하는 비트코인 스케일링 솔루션
  • Unisat 지갑을 통해서 Fractal Bitcoin 테스트넷을 사용할 수 있음
  • InfinityAI와 함께 Fractal 테스트넷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InfinityAI에서 AI를 통해 NFT를 생성하고 지갑에 등록하면 Fractal 메인넷 출시 후 보상이 지급될 예정


💡 관련 토큰 : SATS / ORDI / PIZZA


[Comments] 비트코인의 느린 속도와 높은 가스비용 등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는 솔루션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 보통 공개적으로 인센티브를 약속하는 경우는 잘 없거나 NFT로 우회해서 리워드를 지급하는데, Fractal 같은 경우** **InfinityAI, Unisat wallet과 협업을 통해 테스트넷을 진행하며 메인넷 출시 후 보상 지급까지 명시하고 있다. 테스트넷 참여 방법은 Unisat wallet을 사용하여 체인을 Fractal 테스트넷으로 변경 후 InfinityAI에 접속해서 AI를 통해 NFT 이미지를 생성하면 완료다. 굉장히 간단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가이드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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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Monad 생태계 Kintsu 테스트넷


  • Kintsu는 Spartan, CMS, Animoca 등의 VC로부터 4M을 투자 받은 유동성 스테이킹 인프라 프로젝트
  • 많은 사람들이 기대 중인 Monad와 Aleph Zero 생태계에 런칭 예정
  • 현재 폴카닷 기반의 지갑들을 이용해서 Aleph Zero 테스트넷 연결 후 Kintsu의 스테이킹 기능을 사용
  • 에어드랍이 확정된 상태는 아니지만 테스트넷을 통해 트랜잭션을 남기면 추후 인센티브 토큰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관련 프로젝트 : MONAD / ALEPH ZERO


[Comments] Monad가 225M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투자 받으면서 Monad 생태계에 빌드하는 프로젝트들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Kintsu는 Monad에서 유동성 스테이킹 인프라 프로젝트로 빌드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는 Monad가 테스트넷도 없는 상태라 Aleph Zero 테스트넷을 이용하여 Kintsu 테스트넷을 사용해 볼 수 있다. 토큰 에어드랍 같은 경우 확정된 상태가 아니지만 Kintsu의 스테이킹 기능을 활용하여 테스트넷부터 트랜잭션 기록을 남겨둔다면 추후 에어드랍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서 많이 참여하고 있다.


4. 기타 워치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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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Babylon 스테이킹 1단계 출시


  • Babylon은 PoS 체인, L2, 데이터 가용성 계층, 오라클 등과 같은 지분 증명 시스템의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수요와 비트코인 보유자들을 연결하기 위해 메인넷에서 비트코인 스테이킹을 지원
  • 스테이킹 한도는 1,000 BTC로 최소 0.005 BTC, 최대 0.05 BTC까지 선착순으로 예치할 수 있음
  • 1,000 BTC가 모두 채워지는 순간 포인트 보상이 블록 당 지분에 비례해서 계산됨
  • 락업 기간 없이 최대 15개월 동안 포인트 채굴이 진행되며 만약 출금을 원한다면 출금 신청 후 7일 뒤 인출 가능


💡 관련 토큰 : BTC


[Comments] Babylon 같은 경우 70M을 투자 받은 비트코인 POS 프로젝트로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하면 지분 증명 검증 방식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꽤 오랜 기간동안 개발을 마친 후 드디어 메인넷 스테이킹을 지원하기 시작하는데, 단계별로 진행하기 때문에 첫번째는 스테이킹 한도가 총 1,000 BTC라고 한다. 인당 최소 0.005 BTC에서 최대 0.05 BTC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도가 모두 채워지는 순간 블록 당 지분에 비례해서 포인트 보상이 계산되는 구조다. 따로 강제 락업 기간은 없으며 언제든 출금이 가능하다. 다만 출금 신청 후 7일 뒤에 받을 수 있으니 출금에 걸리는 시간까지 감안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을 모아가는 사람이라면 Babylon 스테이킹을 고려해 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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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이더리움의 적정 가치


  • 이더리움의 가격이 비트코인 상승세에 비해 매우 저조함
  • 비트코인 같은 경우 ETF 호재와 함께 통과 이후에도 계속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이더리움은 ETF 호재에도 큰 반응이 없었으며 ETF 통과 이후 오히려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더리움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있음
  •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이더리움의 부진에 대한 이유는 무분별한 레이어 2 프로젝트들의 등장으로 인해 이더리움에서 빌드업 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사라짐, 가스 비용이 너무 높음, 솔라나가 많은 파이를 뻇어감, 과거 NFT 및 디파이 시장이 활발하던 시절처럼 이더리움의 사용처를 늘려줄 메타가 등장하지 않음 등이 존재
  • 지금은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다음으로 시가총액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코스모스처럼 단순히 프로젝트를 빌드업 하기 좋은 인프라 체인으로 전락할 수 있음


💡 관련 토큰 : ETH / SOL / BTC


[Comments] 최근 이더리움 가격이 굉장히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말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하나를 선택하라면 근본적으로 이더리움을 쓸 이유가 점점 사라지기 때문이다. 레이어2 같은 경우 이더리움 생태계와 유사한 상황에서 Grants까지 받으면서 프로젝트를 빌드업 할 수 있고 솔라나 같은 경우 굉장히 수수료가 싸며 이더리움과 견줄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굳이 이더리움에서 뭔가 해야 될 필요가 없어졌다. 비트코인 다음으로 오랫동안 시가총액 2위를 지키면서 있었지만 최근 위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많은 이더리움 홀더들도 체감되는 상황이라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릭에게 이더리움 관련 글을 적어달라고 하는 모습도 종종 보여주었는데, 비탈릭은 글 대신 AI로 만든 황소(Bullish) 사진으로 호응했다. 개인적으로 이제 너무 많은 인프라가 생기고 이더리움에서 프로젝트 빌드업을 고집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더리움의 가격은 내려가는게 당연한 것 같다. 가스 비용에 대한 부분이 혁신적으로 개선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더리움 보다는 비트코인 비중을 늘려가면서 비트코인 레이어2 생태계에 참여하는게 현명한 선택이라는 의견에 점점 힘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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