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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언커먼랩 || 위클리 리서치 리포트 - 8월 5주차 “이더리움 부진과 비탈릭”
1. 주간 트렌드
❶ Korea Blockchain Week, KBW 2024
- 국내에서 가장 큰 블록체인 행사 KBW 2024가 다음주 서울에서 진행됨
- 이더리움 개발자 Vitalik Buterin, 전 비트맥스 CEO이자 Maelstrom의 CIO Arthur Hayes, 바이낸스 CEO Richard Teng 등 정말 많은 업계 유명인들이 방문해서 연사까지 예정되어 있음
- 블록체인의 기술적 내용은 물론이고 연사를 진행하는 사람들의 프로젝트 소개까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
- 본 행사는 9월 3,4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되고 본 행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이드 파티 행사들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각 프로젝트들이 자유롭게 진행
💡 관련 프로젝트 : Ethereum / Movement / Ripple / Aptos / Berachain / Monad
[Comments] KBW는 국내 최대 블록체인 행사로 매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올해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본 행사는 9월 4일과 5일 워커힐 호텔에서 컨퍼런스 형태로 진행된다. Vitalik Buterin을 포함한 다양한 크립토 프로젝트 리더들의 연사가 진행될 예정되어 있고 만약 기회가 된다면 직접 만나보고 이야기할 수 있을 만큼 개방적인 성격을 지닌 블록체인 행사다. 본 행사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자체 부스를 준비하기 때문에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부스에 직접 가서 물어보는 것도 가능하다. 게다가 사이드 파티 행사들도 정말 많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사이드 파티 같은 경우 본 행사보다는 좀 더 가벼운 분위기에서 네트워킹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입장 신청만 미리 해둔다면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다.
❷ 비탈릭이 말하는 디파이의 지속 가능성
- 이더리움 가치 대부분은 DEFI에서 나오지만 비탈릭은 아이러니하게 DEFI를 부정적으로 본다고 발언한 적이 있음, 이를 본 사람이 트위터를 통해 비탈릭의 입장을 들어보고 싶다는 글을 작성함
- 해당 글의 답장으로 비탈릭은 대다수의 디파이, 특히 2021년 디파이 붐 때는 지속이 불가능한 프로젝트들이 대다수였고 이는 옳지 않은 방향이라 존중하지 않는다는 표현을 씀
-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기에 예치하면 얼마나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가에 집중하는데, 비탈릭은 항상 어디에서 예치 수익이 나오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5년 후에도 지속 가능하다는 근거가 있는 프로젝트를 원한다고 말함
- 결국 크립토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속 불가한 디파이들의 구조처럼 내부적으로 코인을 생성해 이자로 지급하는 방식이 아닌 외부에서 수익을 창출하는게 필요하다는 주장
- 이외에도 세계적인 기술들이 급격한 성장을 이루면서 너무 중앙 집중화되어 가고 있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분산형 금융과 중요성도 Defi Privately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빌드업 중인 Railgun을 언급하며 강조함
💡 관련 프로젝트 : RAI / USDC / POLYMARKET / RAILGUN / 0xbow
[Comments]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디파이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처음에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하여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적에서 시작했지만 가면 갈수록 다양한 방식의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나오면서 수익 구조 또한 발전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너무 과도한 이자를 약속하며 지속 불가능한 프로젝트들이 나왔는데, 비탈릭은 이 부분을 비판하며 옳지 않은 방향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대다수의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높은 이율을 약속하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모은 후 부족한 부분들은 자체 토큰을 출시하여 이자로 지급하는데, 이게 결국 내부에서 돈을 갉아먹는 행위라고 말하며 산업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얼마나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느냐가 아닌 5년 후에도 지속이 가능한 구조인가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한다고 말한다. 탈중앙 금융에 대한 중요성과 편의성은 코인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고 굉장히 많은 프로젝트들이 나오는 반면, 지속 가능성을 따져보는 사람들은 별로 없기 때문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2. 주목할만한 섹터, 프로젝트, 이슈

❶ 텔레그램 CEO, Pavel Durov 프랑스에서 체포 및 구금
- 텔레그램 CEO인 Pavel Durov가 프랑스에서 사기, 미성년자 음란물, 마약, 자금 세탁 등의 공모 혐의, 정보 및 문서를 요구하는 정보의 요청을 거부한 혐의, 인증 없이 암호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를 명목으로 체포 및 구금된 상태
- 지금까지 텔레그램은 중립성이라는 명목으로 텔레그램 사용자들에 대한 정보를 여러 국가에 제공하지 않아서 일부 사람들은 보복성 구금이라는 주장을 함
- 해당 사건으로 인해 텔레그램의 코인 TON 가격 또한 급격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줌
- 해외에서는 트위터의 CEO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FreePavel 라는 석방 캠페인을 진행, TON 기반의 프로젝트 DOGS 같은 경우에도 레지스탕스 DOGS라는 이름으로 Pavel의 석방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진행
- 최대 96시간의 구금 끝에 결국 500만 유로, 원화 75억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지만 현재 기소된 상태라 프랑스를 벗어날 수 없고 일주일에 두 번 주기적으로 경찰에 보고해야 됨
💡 관련 토큰 : TON / NOT / DOGS
[Comments] 텔레그램은 전 세계 9억 명이 사용하는 오픈 소스 모바일 메신저 앱이다. 다른 메신저 앱들과 다르게 중립성이라는 명목으로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기로 유명하다. 특히 대다수의 메신저 앱 회사들은 특정 사건이 발생하면 정부 수사에 협조하며 사용자의 메세지 내역을 강제로 열람할 수 있는데, 텔레그램은 정부 수사에도 협조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보면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도 보호받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텔레그램 CEO Pavel Durov는 다양한 국적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프랑스에서 사기, 미성년자 음란물, 마약, 자금 세탁 등의 공모 혐의, 정보 및 문서를 요구하는 정보의 요청을 거부한 혐의, 인증 없이 암호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를 명목으로 체포 및 구금되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부 기관에 협조하지 않은 텔레그램에 대한 보복적 행위라며 트위터의 CEO 일론 머스크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FreePavel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SNS를 통해 석방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대 96 시간의 구금 끝에 결국 Pavel Durov는 원화 75억이라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지만 프랑스에 기소된 상태라 프랑스를 벗어날 수 없는 상태라고 한다.
❷ 이더리움 재단, ETH 매도 논란
- 최근 Lookonchain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재단이 크라켄 거래소로 35,000개의 이더리움을 전송했다는 소식이 알려짐
- 하지만 이더리움 재단 측에서는 무슨 이유로 거래소에 이더리움을 전송 후 현금화를 시도한 건지 밝히지 않아서 논란이 됨
- 게다가 재단 관계자 Aya Miyaguchi가 밝히길 연 1억 달러의 예산이 필요해서 해당 방식으로 이더리움을 현금화하는데, 규제로 인해 사전 계획을 공유하기 힘들었다고 말하며 거래소로 전송한 이더리움은 한번에 매도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나눠서 매도할 계획이라고 해명함
- 해명 댓글에서는 많은 사람들, 특히 이더리움 홀더들은 이를 보고 봇 알람을 통해 이더리움의 대규모 전송을 알아야 하는게 불쾌하며 이더리움 재단은 앞으로 재무 분기 보고서 발표 및 즉각적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담당자가 필요하다고 지적
- 이후 이더리움 재단의 Josh stark는 Devcon SEA 전에 2022년과 2023년 EF 보고서를 공개하고 내부 및 외부 지출 비율과 보조금을 지급하는 팀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 관련 토큰 : ETH
[Comments] 이더리움 재단은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해 ETH를 시장에 꽤 자주 매도한다. 최근에는 비교적 규모가 큰 35,000개의 ETH를 크라켄으로 전송했는데, 이더리움 가격이 계속 내리는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할 계획인지 알라지 않고 ETH를 매도했다며 커뮤니티 내에서 논란이 되었다. 해당 논란에 대해 이더리움 재단 관계자 Aya Miyaguchi는 트위터를 통해 규제로 인해 사전 계획을 공유하기 힘들었다고 해명하며 거래소로 전송된 ETH는 한번에 모두 매도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나눠서 매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더리움 재단이 지금까지 매도 계획을 제대로 공유하지 않았고 매번 재단을 통해서가 아닌 이더리움 대량 전송 봇 알람을 통해 해당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게 불쾌하고 말이 안된다며 앞으로는 재무 분기 보고서 및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담당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어쩌다 보니 불똥이 이더리움의 개발자 비탈릭에게 튀어 비탈릭 또한 자신이 이더리움을 믿지 않았다면 순자산의 90% 이상을 이더리움에 투자하지 않았을 거라 해명하며 연봉이 싱가폴 달러로 182K라는 사실도 밝혔다. 현재 이더리움의 가격이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기술적으로는 매우 뛰어난게 사실이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해당 상황이 오래 지속될 경우 이더리움의 모멘텀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여론도 크다.
❸ 하루인베스트 대표 흉기 피습
- 하루인베스트는 가상 자산을 예치해두면 원금은 물론 연 12~16%의 이자를 보장한다고 홍보하면서 고객들을 모집함
- 하지만 실제로는 자산 운용 실패로 고객들의 원금 대부분을 손실했고 결국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됨
- 총 피해자 수는 16347명, 피해 금액은 1조 3944억에 달하면서 많은 피해자들이 생김
- 8월 28일 법정에서 사기 사건 8차 공판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하루 사태의 피해자인 40대 남성 강모씨가 5cm 길이의 칼을 가지고 들어와 피고인석에 앉아 있던 하루인베스트 대표 이씨에게 달려들어 목을 여러 차례 찌름
💡 관련 프로젝트 : DELIO
[Comments] 하루인베스트는 가상 자산을 예치해두면 원금 보장과 연 12~16%의 이자를 보장한다는 문구로 많은 사람들의 투자를 받은 국내 가상 자산 투자 회사이다. 과거에는 이게 어떻게 가능한 수익이냐는 질문에 무위험 차익 거래 덕분이라는 인터뷰 내용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하루인베스트가 파산 후 피해자들의 글을 보면 미래의 수익이 JSON으로 작성되어 있는 점들을 보아 사실상 수익 없이 고객 예치금을 이자로 지급하여 돌려 막기 했다는 주장이 있다. 지금은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 후 법정 공방을 진행 중인데, 8월 28일 법정에서 공판 도중 하루인베스트로 큰 금액을 손해 본 40대 남성 강모씨가 5cm 칼을 가져와서 피고인석에 앉아있던 하루인베스트 대표의 목에 칼을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보통 이런 사건이 발생하면 피해자의 걱정을 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이번에는 사람들의 반응은 굉장히 냉정하다 싶을 정도로 싸늘한데, 워낙 사람마다 피해 금액이 크고 특히 한국은 금융 범죄의 형량이 피해자들의 손해에 너무 작은 편이라 그런 것 같다.
3. 인센티브 테스트넷 프로젝트 정보
❶ Injective의 Gamefi SA world
- SA World는 Summoners Arena를 지원하는 Gamefi로 사실상 같은 팀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 Coinbase, Pantera Capitl, Spartan Group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상태
- The Great Escape라는 소셜 퀘스트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1.7M 규모의 SAE 토큰을 리워드로 제공할 예정
- 정확한 참여 방식은 Summoners Arena, Playcity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퀘스트를 완료하면 xEntropy를 얻을 수 있는데, xEntropy가 시간마다 꾸준히 쌓이고 이를 SAE 토큰으로 변환
💡 관련 토큰 : IMX / RON / GALA / AXS / SAND / YGG
[Comments] Gamefi 프로젝트들은 인센티브 테스트넷에 자체 게임 플레이를 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SA World 또한 자체적으로 만든 Summoners Arena, Playcity를 플레이하면서 퀘스트를 완료하면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xEntropy 포인트가 추후 SAE 토큰으로 변환되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직접 게임을 플레이해야 된다는 특성상 참여자가 생각보다 적고 리워드는 크기 때문에 한번 참여해 봐도 좋을 것 같다.
❷ Movement 생태계의 Ensofi 테스트넷
- Ensofi는 고정 금리를 통해 토큰을 대출할 수 있는 랜딩 프로토콜
- 기존에는 솔라나, 수이, 모나드와 함께 협력하며 해당 메인넷들 생태계에서 랜딩 프로토콜로 온보딩 하려는 모습을 보여줌
- 그런데 최근 Movement가 추가되면서 이를 통해 Ensofi 테스트넷에 참여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진행
- Movement 테스트넷에 트랜잭션 기록을 남기면서 Ensofi 테스트넷 확정 인센티브 에어드랍까지 획득할 수 있음
💡 관련 토큰 : USDC / WBTC / WETH
[Comments] Ensofi는 솔라나, 수이, 모나드 생태계의 고정 금리 랜딩 프로토콜로 온보딩 예정이었는데, 최근 Movement 테스트넷을 이용하여 Ensofi를 사용하면 확정적으로 인센티브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 테스트넷을 진행중이다. 참여 방법 자체도 일반 디파이 랜딩 프로토콜 이용하듯 사용하면 되는 방식이라 매우 간단하고 리워드도 있기 때문에 참여해 보면 좋을 것 같다.
4. 기타 워치리스트
❶ Orderly Network, TGE 결과로 보는 Perp DEX 분위기
- Orderly Network는 OKX, Pantera, Drogonfly Capital, Sequoia, Jump 등으로부터 총 25M을 투자받은 거래 인프라 플랫폼
- 사실상 Perp DEX 및 디파이 프로젝트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과거 NEAR에서 빌드업을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서 EVM 기반으로 옮겨감
-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들과 협업을 통해 유동성 공급 및 트레이딩으로 ORDER를 채굴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어두고 국내 해외 가리지 않고 프로모션까지 진행하면서 꽤 많은 사람들이 참여
- 하지만 ORDER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고 결과를 확인해보니 사용자들이 토큰 채굴에 사용한 수수료 대비 수익은 거의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인 상황
- 특히 Orderly 같은 경우 Perp DEX들과 연동을 통해 거래 볼륨만큼 토큰이 채굴되었기 때문에 Perp DEX들의 토큰 수요에 대한 사람들의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음
💡 관련 토큰 : ORDER / AARK / DYDX / AEVO
[Comments] Orderly Network는 꽤 오랫동안 NEAR 생태계에 있었지만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때문에 NEAR에서 EVM 기반으로 영역을 넓히고 다양한 Perp DEX, DEFI 프로젝트들과 협업을 통해 ORDER 토큰을 채굴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었다. 이는 사실상 Perp DEX를 사용하여 얼마나 많은 금액의 볼륨을 만들어내느냐에 따라서 ORDER 토큰이 채굴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상장 이후 결과를 보면 채굴에 사용된 수수료 대비 수익은 없고 거의 대다수의 유저가 손해라고 한다. ORDER 토큰 상장 결과를 보면서 느낀 점은 정말 많은 신생 Perp DEX들이 생겨나면서 수요 대비 공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Perp DEX 토큰에 대한 사람들이 수요가 점점 사라지게 가격에 반영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등장할 Perp DEX 및 유동성 공급 토큰들은 특별한 유틸리티 및 수익 구조가 없다면 모두 TGE와 동시에 하락할 확률이 매우 높아 보인다.
❷ Soneium 메인넷 런칭 소식과 SocialFi Yay ETH 스테이킹
- 일본의 대표 테크 기업인 Sony의 블록체인 회사 Sony Block Solutions Labs와 일본의 대표 코인 프로젝트로 알려진 ASTR가 합작을 통해 자체 레이어 2 Soneium 메인넷 런칭을 발표
- 현재는 개발자들을 위한 테스트넷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Web3 기술을 일상적인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
- 굉장히 많은 일본 프로젝트들이 Soneium에 온보딩 할 것으로 예상, 그중에서 22M을 투자 받은 SocialFi 프로젝트 Yay가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줌
- 시작은 1,000 ETH 한도 스테이킹을 통한 포인트 파밍을 진행하여 공식적으로는 stone과 yay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데, 시작 후 2분 만에 1,000 ETH가 모두 차면서 마감
💡 관련 토큰 : ASTR / OAS
[Comments] 일본은 블록체인 규제가 명확해지면서 블록체인 산업에 소니 같은 대기업들이 진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소니의 레이어 2 체인 Soneium은 Web3 서비스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Web3 서비스를 사용한 적이 없는 사람들의 관심을 자극할 수 있는 사용 사례를 만들고, Web3 기술을 통해 팬 커뮤니티와의 창의성 및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Sony Group 내 비즈니스와 연결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많은 일본 코인 프로젝트 및 디앱들이 Soneium에 온보딩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 Soneium 테스트넷 자체를 시작하지 않아서 타 체인에서 빌드 후 Soneium 메인넷 런칭 시 옮길 예정인 것 같다. 소셜파이 Yay 같은 경우 이미 Soneium으로 온보딩 예정이라고 밝히며 1,000 ETH 한도의 스테이킹 포인트 파밍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2분 만에 마감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욱 기대가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메인넷 생태계, 그것도 대기업이 주도하는 경우 놓치지 말고 참여하면서 지켜본다면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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