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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와리네트워크, 난카이 철도·메타 오사카와 파트너십…’시티 난바’ 조성 계획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 마와리네트워크(Mawari Network)가 일본 철도 운영사 중 하나인 난카이 철도(Nankai Electric Railway Co. Ltd), 메타 오사카(Meta Osaka Co. Ltd), e-스타디움과 파트너십을 맺고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티 난바’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티 난바 프로젝트는 도시 단위에서 세계 최초로 AI 기반 3D 아바타, XR 기술, 분산형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 를 완벽히 통합한 생태계를 구축한다. 또한, 도시 환경과 결합해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AI와 XR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 해결과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창출하는 도시 개발 사업이다.
마와리(Mawari)는 세계 최초의 공간 컴퓨팅(Spatial Computing) 분야 DePIN으로, 글로벌 50개 이상의 XR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AI 에이전트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마와리는 실시간 AI 기반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저지연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를 통해 AI와 XR의 융합으로 디지털과 현실 간 경계를 허무는 혁신을 창출하는 웹3 프로젝트다.
마와리(Mawari)는 "특허받은 XR 스트리밍 기술을 통해 난바 파크스, e-스타디움, 츠텐카쿠와 같은 물리적 랜드마크에 가상 아이돌,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현실과 가상을 융합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고 인터랙티브 이벤트와 문화적 쇼케이스를 통해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을 구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마와리와 난카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원격 근무자, 해외 관광객, 가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사용자층을 위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다국어 지원 3D 가이드 및 XR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직관적 내비게이션과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이를 통해 지역 비즈니스에 방문객 증가 및 글로벌 홍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와리(Mawari)는 최근 1k(x), 안필드, 애니모카 브랜드, 블록체인지 벤처스, 보더리스 캐피탈, 드레이퍼 드래곤, 삼성 넥스트 등 업계 주요 투자를 유치하고 KDDI, 나이언틱, 매직 리프, 뮤텍, MXR, 퀄컴, T모바일, 크레타, 디핀 허브, 이지플로우를 포함한 유수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마와리 CEO 루이스 오스카 라미레즈(Luis Oscar Ramirez)는 “마와리 프로젝트의 목표는 AI 기반 몰입형 경험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편화하는 것이다. 난카이 전기철도, 메타 오사카, e-스타디움 등과 협력해 도시 공간의 혁신을 이끌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분산형 인프라 시스템을 우리의 일상에 성공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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