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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언커먼랩 || 위클리 리서치 리포트 - 2월 4주차 “바이빗 거래소 해킹과 코인 시장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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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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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Bybit 거래소, 해킹으로 인한 역대급 규모의 피해


  • 바이빗은 콜드월렛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1.4B 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400,000 ETH를 해커에게 뺏김
  •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해킹으로 멀티시그 서명 과정에서 인터페이스가 공격당하고 스마트 컨트랙트 로직이 변경하면서 콜드월렛 제어권을 탈취당해 발생한 일
  • 해킹 이후 한시간 만에 바이빗 CEO Ben Zhou가 이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며 해킹 당한 콜드월렛을 제외하면 나머지 지갑에는 문제가 없고 모든 고객들의 자산은 안전하다고 밝힘
  • 동시에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여 해킹 당한 ETH는 바이빗 자금의 8%에 해당하고 만약 돌려받지 못하더라도 파트너 자금과 바이빗 준비금을 통해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언급
  • 하지만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FTX의 기억이 떠오를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출금을 진행하기 시작했는데 시간은 좀 오래 걸렸지만 모두 출금을 완료해 줌
  • 온체인 탐정이라 불리는 ZachXBT가 이를 보고 바이빗 콜드월렛 해킹의 배후가 Lazarus 그룹이라는 증거를 제시
  • 해커는 ETH를 53개의 별도 지갑에 나누고 자금 세탁 및 추적 방지를 위해 이를 다시 수백 개의 지갑에 소액으로 나눴는데 여기서 기존 Lazarus 그룹이 사용하던 지갑과 연결점이 발견되며 ZachXBT에 주장이 맞다는 결론이 나옴
  • 거의 모든 거래소가 바이빗 해킹과 관련된 지갑들의 입금 처리를 받아주고 있지 않으며 테더사 같은 경우에도 USDT를 동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어서 해커는 솔라나 Pumpfun을 이용한 자금 세탁까지 시도해 봤지만 Pumpfun도 이를 차단하며 당장은 자금 세탁이 불가능할 것 같음
  • 바이빗은 빠른 대응을 통해 48시간 이후 거래소 정상화를 완료하고 주변 크립토 회사들의 도움을 받아 해커에게 털린 이더리움 잔고를 복구함
  • 게다가 Lazarusbounty라는 홈페이지까지 제작하여 자금을 동결하고 회수가 완료된다면 이를 도운 기관 및 기여자에게 10%의 현상금을 지급한다고 발표
  • 사건 발생 이후 전문 팀들에 의한 포렌식 조사 결과 바이빗 팀의 지갑 관리 문제가 아닌 SAFE 팀의 개발자가 기기를 해킹당했고 이로 인해 공격을 당했기 때문에 SAFE에게 책임이 전가될 가능성이 높음


💡 관련 토큰 : ETH / MNT / ENA / USDe


[Comments]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해외 거래소 바이빗이 최근 400,000 ETH를 해커에게 탈취 당했다. 이는 해킹으로 인한 최고 규모의 손실인데 해킹 이후 한시간 만에 바이빗의 CEO가 이를 발표, 이후 즉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며 손실 자금에 대한 대응책을 사용자들에게 공유하며 파트너 자금과 바이빗 준비금을 통해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고 신뢰를 주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파산한 FTX의 악몽을 떠올리며 많은 금액을 단기간에 출금 신청했는데 이것도 평소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을 뿐 막지 않고 모두 성공적으로 출금해 주었다. 게다가 사건 발생 48시간 이후 ETH를 OTC 및 파트너 회사들에게 구매하여 잔고 증명까지 완료하며 정말 업계 표준이라 말할 수 있는 대응을 보여주었다. 해커는 온체인 탐정 ZachXBT에 의해 북한의 전문 해커 그룹 Lazarus로 특정이 완료되었고 바이빗은 이를 추적하여 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Lazarusbounty 라는 이름의 현상금 홈페이지까지 만들었다. 만약 해커가 훔쳐간 바이빗의 자금이 특정 프로젝트에 예치된다면 이를 동결 후 바이빗에 돌려주는 과정에서 기여한 사람들과 기관에게 10%의 현상금을 준다고 한다. 바이빗과 밀접하게 지내는 프로젝트 맨틀 같은 경우 해커 주소를 블랙리스트로 등록 후 cmETH를 mETH로 언스테이킹하는 시간에 컨트랙트를 일시 중지 시켜서 차단했다고 한다. 일부는 이를 탈중앙화 원칙에 위배된다고 말하지만 해커의 범죄 수익을 회수하는 부분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해킹 규모에 비해 바이빗의 대응이 깔끔해서 시장에 여파는 작았다고 보는데 해킹 발생 5일 뒤부터 갑작스럽게 비트코인을 비롯한 시장 전반적인 하락이 발생하며 이를 두고 바이빗이 낮은 가격에 빌린 이더리움을 갚기 위해 시장을 조작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음모론도 생기고 있다. 사건 발생 일주일 후 포렌식 조사 결과 바이빗 팀의 문제가 아닌 SAFE 팀의 개발자 기기가 해킹당했고 이로 인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혀지면서 바이빗과 SAFE 간의 책임 소재 전가 및 보상 관련 부분에서 법적 다툼이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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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FTM 리브랜딩 이후 SONIC 퍼포먼스


  • SONIC은 차세대 디파이 구현을 위한 EVM 기반의 레이어 1 체인으로 10,000 TPS의 속도를 제공
  • 구 FTM이 새롭게 리브랜딩을 진행하여 이름은 Sonic, 코인 티커는 S로 변경됨
  • 한동안 조용하다가 최근 소닉 생태계에서 3,3 구조를 가지고 있는 SHADOW가 등장하며 본격적인 가격 상승 시작
  • SHADOW의 x(3,3) 구조는 기존 ve(3,3)에 있던 4년 토큰 락업을 제거하고 언제든 락업을 해제할 수 있도록 설계
  • 다만 조기 해제 시 페널티가 크게 부과되는데 여기서 나온 벌금은 기존 xSHADOW 스테이커들에게 분배
  • 이를 기반으로 SONIC 생태계에도 유동성이 들어오기 시작하며 자연스럽게 S 가격도 오름


💡 관련 토큰 : S / SHADOW / PEAS


[Comments] 소닉은 기존에 팬텀으로 불리던 코인이 리브랜딩 하여 나온 레이어 1 프로젝트다. Andre Cronje이 소닉의 Co-Founder로 있어서 리브랜딩 직후 사람들의 기대감이 엄청 높았는데 생각보다 준비된 디앱들이 없고 기존 시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 컨셉의 DEX가 전부라 아쉬웠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이후부터는 소닉만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NFT와 DEX가 등장하더니 최근 기존 3,3 모델을 보완하여 나온 SHADOW가 시장의 주목을 받으면서 가스 비용 및 생태계 전반에 사용되는 S 토큰 가격도 오르고 있다. 기존 3,3 구조는 강제 4년 락업이 필수였다면 SHADOW에서는 락업 이후 일정 기간 이전이면 페널티를 지불하고 이후라면 자유롭게 락업을 해제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초기 홀더들은 SHADOW 토큰을 낮은 가격에 매수했고 락업 해제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아서 매도가 자유로운 반면 후발 주자들은 높은 가격에 SHADOW를 매수했고 락업 해제를 위해서는 페널티를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한다. SHADOW의 3,3 구조와 가격 상승 덕분에 소닉 생태계 전반에 유동성이 풍부해지기 시작하며 소닉 재단의 Co-Founder인 Andre Cronje 또한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SHADOW 이외에도 PEAS, SwapX, BoomDEX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자신의 SNS에 언급하며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출시켜주고 있다.


2. 주목할만한 섹터, 프로젝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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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Pumpfun 자체적인 AMM 유동성 풀 개발 소식


  • 솔라나 기반의 밈 토큰 런칭 플랫폼 Pumpfun에서 자체적인 AMM를 개발 중
  • 기존에는 본딩 커브 이후 레이디움에 유동성이 추가되고 거래를 시작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레이디움이 아닌 다른 프로토콜 혹은 Pumpfun 자체적으로 이러한 기능들을 제공할 예정
  • 레이디움의 볼륨 중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Pumpfun이 빠진다면 수익성 또한 나빠진다는 뜻이기 때문에 해당 발표와 동시에 레이디움의 RAY 토큰 급락
  • 아직 Pumpfun의 공식 입장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Pumpfun 자체 토큰 출시와 더불어 AMM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됨


💡 관련 토큰 : SOL / RAY / JUP


[Comments] Pumpfun에서 자체적인 AMM 유동성 풀을 개발중이라는 기사가 업로드 되었다.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그동안 Pumpfun이 밈 토큰 런칭을 통해 벌어들인 금액을 살펴본다면 유동성 및 토큰 스왑 부분에서 수익이 발생하는 AMM을 안 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게다가 과거 Pumpfun에서 자체 토큰을 발행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만약 토큰 발행과 동시에 자체 AMM를 런칭하여 AMM에서 발생하는 수익들을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이용한다면 토큰 벨류 부분에서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을 것 같다. 기존에 Pumpfun 본딩 커브 이후 레이디움에 유동성 LP가 생기고 거래가 진행되었는데 이게 사라지는 거라 결국 사람들은 직간접적으로 Pumpfun의 자체적인 AMM를 많이 사용할 거고 이는 레이디움의 수익 약화로 이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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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밈 토큰 레버리지 트레이딩 플랫폼 OX FUN 자금 논란


  • OX FUN은 밈 토큰을 최대 100배까지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는 밈 토큰 플랫폼
  • 그런데 최근 JefeDAO에 어떤 유저가 OX FUN에 100만 달러를 입금했지만 OX FUN 측이 임의로 출금을 막았다고 주장
  • 게다가 만약 돈을 돌려받고 싶다면 OX FUN에 대한 광고를 5달 동안 진행해야 된다며 OX FUN의 Nico와 나눈 대화를 업로드
  • OX FUN 측의 해명에 따르면 Jefe가 OX FUN에서 Jailstool 토큰 숏 포지션을 오픈 후 매도를 통해 가격을 내리며 오라클 조작을 통해 수익을 얻었으니 이는 약관 위배에 해당되기 때문에 자금이 동결되었다고 발표
  • Jefe과 OX FUN의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 아캄에서 확인할 수 있는 OX FUN의 유동성 자금 자체는 200만 달러 이상 보유 중인 걸로 확인됨
  • 결국 최종적으로 Jefe와 합의를 통해 오라클 조작으로 얻은 수익은 몰수하지만 원금은 반환될 예정


💡 관련 토큰 : OX / JAILSTOOL


[Comments] OX FUN은 밈 토큰을 트레이딩 하면서 현물은 물론 선물 레버리지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기존 밈 토큰에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Jefe DAO에 어떤 유저가 OX FUN에 자산을 입금했다가 묶이는 바람에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Jefe 측의 주장은 OX FUN이 임의로 출금을 막고 원금을 돌려받고 싶으면 OX FUN에 대한 광고를 5개월 동안 진행해야 된다며 팀원인 Nico와 나눈 대화를 업로드하며 공론화가 시작되었는데, OX FUN 측은 Jefe가 오라클 조작을 통해 수익을 얻었고 이는 약관에 위배되는 사항이라 자금을 동결했다고 발표했다. 결국 하루 뒤 Jefe와 OX FUN 양측은 협의를 통해 오라클 조작으로 얻은 수익금은 몰수하고 원금만 반환하는 방식으로 자산 동결을 해제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해당 사건은 잘 마무리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로 인해 OX FUN의 거버넌스 토큰 OX 가격은 40% 이상 급락하고 OX FUN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낮아져서 앞으로는 사용자가 많이 줄어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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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금융정보분석원(FIU) 제재


  • 최근 국내 거래소 업비트의 회사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으로부터 영업 일부 정지 3개월이라는 제재를 받음
  • 제재 공시에 따르면 미신고 가상 자산 사업자와 거래 금지 의무 위반, 고객확인 의무(실명확인증표 흑백 복사본 등) 및 거래 제한 의무 위반, 의심거래 감시체계 구축ㆍ운영 의무 위반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함
  • 때문에 앞으로 3개월 동안은 신규 가입 고객들의 외부 출금이 불가하며 추후 과태료 부과도 진행될 예정
  • 다만 손으로 그린 신분증이 KYC에 통과되었다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에는 이미지 문자 인식 시스템 성능 파악을 위해 임직원이 실시한 내부 테스트 사례라고 밝힘
  • 또한 FIU 제재 공시 자료에 첨부된 위반 사례 4건 모두 재이행 대상이었으며 거래가 제한된 상태였다고 해명


💡 관련 토큰 : BTC / ETH


[Comments] 국내 거래소 중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 수와 높은 거래량을 자랑하는 업비트가 금융정보분석원(FIU)로부터 영업 일부 정지라는 제재를 받았다. 기간은 3개월이며 추후 과태료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석우 대표를 포함한 임원에게는 문책경고를 주었고 준법감시인에는 면직이라는 강도 높은 징계를 주었다. 신규 회원들만 한시적으로 입출금이 제한되고 기존 회원들은 업비트 이용에 달라지는게 없어서 크게 불편함은 못 느낄 거라 본다. 업비트 같은 경우 입출금을 자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너무 까다롭게 검사하고 자주 자금 출처 인증을 시키기로 유명한데 이에 비해 비교적 덜한 빗썸과 코인원 조사가 진행된다면 얼마나 심한 사례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3. 인센티브 테스트넷 프로젝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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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Moonveil의 Moon BEAM 포인트


  • 문베일은 게임 생태계를 구축하는 레이어 2 프로젝트로 Animoca, Krafton, Hashkey 등의 VC들에게 22M 규모의 투자를 유치 받음
  • Moonveil 홈페이지에 접속 시 Loyalty Program이라는 테스트넷이 시작되며 친구 초대와 이벤트 참여를 통해 문빔이라는 자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음
  • 메타마스크 같은 Web3 지갑에 Moonveil 자체 체인 추가도 가능하기 때문에 테스트넷 토큰 MORE을 클레임 후 브릿지를 통해 타 체인 전송까지 해볼 수 있음
  • 이외에도 Moonveil 미니 허브에서 Puffy2048, Puffy Miner, Puffy Match 등의 게임 플레이 및 Task 미션을 진행하면 문빔 포인트 획득 가능


💡 관련 토큰 : POL / ATH / SONIC


[Comments] 문베일은 게이밍 기반의 레이어2 프로젝트로 최근 테스트넷을 오픈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Loyalty Program을 참여할 수 있으며 친구 초대 및 미니 허브에서 게임 플레이를 통해 문빔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메인넷과 동시에 토큰 TGE를 진행할 것 같고 문빔 포인트 보유자에게는 토큰 에어드랍 가능성이 높아서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아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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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NO VC, AI 게임 플랫폼 TOY 테스트넷


  • TOY는 AI 기반 게임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올인원 플랫폼
  • 아비트럼 기반의 레이어 3인 TOY 체인이 존재하며 자체 지갑을 통해 다이아몬드 포인트 획득 가능
  • 최근 테스트넷을 시작하여 TOY 토큰 클레임 및 사용을 통해 순차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
  • VC 투자를 받지 않았으며 로드맵을 확인해보면 테스트넷 이후 3분기에 정식 런칭과 함께 TOY 토큰 TGE가 진행될 예정


💡 관련 토큰 : MAGIC / ARB


[Comments] 과거에는 아비트럼 기반의 게이밍 프로젝트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아비트럼 재단의 지원금도 없어지고 자체 메인넷을 구축하기 쉬워져서 MAGIC처럼 아비트럼을 떠나는곳들이 많다. 하지만 TOY는 아비트럼 L3에서 프로젝트를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 테스트넷을 시작했으며 미션을 수행 시 TOY를 모을 수 있다. VC 투자를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어떤 퀄리티의 게임을 출시하느냐에 따라서 흥행이 결정될 것 같다. 3분기 정식 런칭 예정이라 그전까지 테스트넷에 참여하여 토큰 에어드랍을 노려보는게 좋을 것 같다.


4. 기타 워치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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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SNS 평판 기반 프로젝트 Ethos


  • Ethos는 온체인 활동 및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서 신뢰도 점수가 바뀌는 프로젝트
  • X 같은 SNS를 통해 포인트를 파밍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Kaito와 유사하지만 Ethos는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평가와 리뷰 및 코멘트를 남길 수 있음
  • 신뢰도 점수가 높을수록 좋은 리뷰가 많을수록 XP가 많이 오르며 반대로 신뢰도 점수가 낮으면 안좋음
  • Ethos에 접근하려면 초대 코드가 필요한데 초대한 사람의 평판 또한 자신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마구잡이로 초대할 수 없음


💡 관련 토큰 : KAITO / STEEM


[Comments] Kaito 이후 많은 프로젝트들이 기존의 유명 SNS를 활용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이는 접근성이 좋고 유저들을 쉽게 온보딩 시킬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데 Ethos도 X 계정을 연동하여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Ethos는 온체인 활동과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 신뢰도 점수가 바뀌기 때문에 서로에게 점수를 줄 수 있는 특이한 구조다. 신뢰도 점수가 높거나 리뷰가 많을수록 XP가 빠르게 오르며 반대로 신뢰도 점수가 낮아지면 XP 적립 부분에서 페널티를 받는다. 지금은 무조건 초대를 받아야 Ethos를 시작할 수 있는데 초대를 한 사람과 초대를 받은 사람 모두 신뢰도에 따라서 서로의 포인트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중히 초대하도록 만들어두어서 생각보다 초대 받기 힘들다. 자체적인 Chrome Extension도 존재하며 이를 사용 시 하루에 100XP를 쌓을 수 있어서 초기에는 해두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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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Myshell TGE 이후 바이낸스 및 빗썸 상장


  • Myshell은 사용자, 크리에이터, 오픈소스 AI 모델 연구자를 연결하는 AI AGENT 생성 플랫폼
  • 얼마 전 토큰 TGE를 진행했는데 바이낸스 Web3 월렛을 통해 BNB를 예치하면 굉장히 낮은 가격에 토큰을 구매할 수 있었음
  • 초기 상장 거래소는 Gateio와 Bitget 정도밖에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매도하기 시작
  •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CZ의 Myshell 언급 및 BNB 기반 플랫폼 언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바이낸스 선물 상장에 이어 BNB 홀더 에어드랍으로 현물 상장까지 성공
  • 국내 거래소 빗썸도 원화 시장에 Myshell을 추가하며 현재까지 SHELL 토큰 가격은 우상향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줌


💡 관련 토큰 : SHELL / BNB / CAKE


Comments] 마이쉘은 BNB 체인의 AI AGENT 생성 플랫폼이다. 얼마 전 토큰 TGE를 진행했는데, 바이낸스 Web3 월렛을 통해 BNB를 예치하면 낮은 가격에 토큰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Gateio, Bitget 거래소에 상장했다. TGE 당시 투자 이력에 비해 상장 거래소가 아쉽다는 평이 많았는데 이후 BNB 체인 활성화를 위한 CZ의 마이쉘 언급을 기점으로 바이낸스 선물, 현물 상장 및 빗썸 거래 지원까지 진행하며 가격이 우상향하고 있다. AI AGENT 생성 플랫폼 분야에서는 대표적으로 버츄얼 프로토콜이 있는데 SOL, BASE 체인에서만 운영되기 때문에 BNB쪽 생태계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마이쉘을 밀어주는 모습으로 보인다. 게다가 바이낸스 Web3 지갑의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마이쉘처럼 상장 전 협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에게는 상장 기준이 낮아지는 것 같다. 지난주에 작성한 Astherus 또한 현재 바이낸스 Web3 지갑과 함께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니 추후 Astherus에서 토큰이 출시된다면 바이낸스 상장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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