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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파이몬 파이낸스, 유니티 그로스 펀드와 RWA 파트너십


이지랩스 MVB 시즌8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파이몬 파이낸스(Paimon Finance)가 유니티 그로스 펀드(UGF)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유니티 펀드가 보유한 테크 기업 지분을 토큰화한다. 첫 번째 토큰화 대상은 스페이스X와 피규어AI로, 유니티는 이를 통해 비상장 기업에 대한 유동성을 확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고성장 기술기업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파이몬 파이낸스는 블랙스톤 사모 대출펀드(BCRED)와 에어버스 A320 항공기 리스 계약 등 기관급 토큰화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로 비상장 고성장 기술 기업의 유동성 확대와 벤처캐피털 시장의 대중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SC)에 따르면 전 세계 토큰화 시장 잠재 규모는 30조 달러에 달한다.


그로스 펀드 매니징 파트너 샨카르 굽타 보두는 “스페이스X와 피규어 AI 등 주요 기업에 대한 투자로 입증된 유니티의 실리콘밸리 네트워크와 AI, 로봇공학, 우주 기술 분야의 실적은 파이몬의 혁신성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 토큰화는 LP(유동성 공급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몬 파이낸스 CEO 가이안 리우는 “실물 자산 토큰화는 금융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으며 파이몬은 그 최전선에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통 금융(TradFi)과 탈중앙 금융(DeFi)을 연결함으로써 벤처 투자에 대한 접근 방식, 거래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이는 전 세계 투자자들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약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유니티 그로스 펀드(UGF)는 고성장 기술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파이몬 파이낸스는 기관 등급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연 1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자산 토큰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상장 자산 시장에서 유동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새로운 시장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파이몬 파이낸스 소개

파이몬 파이낸스는 사모 신용, 벤처 지분, 항공기 리스 등 기관급 실물자산(RWA)을 토큰화해 디파이(DeFi) 생태계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플랫폼이다. 바이낸스 MVB 시즌 8 선정 기업으로, 골드만삭스, 시타델, UBS, 프랭클린템플턴, JP모건 등 출신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홈페이지 - paimon.finance



유니티 그로스 펀드(Unity Growth Fund) 소개

유니티 그로스 펀드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핀테크 등 혁신 기술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고성장 잠재력을 지닌 벤처캐피털이다.

홈페이지 - http://unitygrowthfu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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