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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오리지널] 시그너스 인스타그램 레이어, '초심자의 행운'일까?

시그너스 인스타그램 레이어는 출시 첫 달 약 730만 명의 사용자를 유치하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2월 시그너스는 업계 최초 웹3 인스타그램 앱 레이어를 출시했고, 일일 활성 사용자(DAU)는 1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시그너스의 사용자는 주로 인스타그램 보급률이 높은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APAC) 등 경제적으로 발전된 지역에서 유입되고 있다. 시그너스는 메타(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운영사)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기술 제공업체로, 계정 추상화(AA) 기술을 통해 인스타그램 계정과 웹3 월렛의 연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시드 문구 등 복잡한 웹3 월렛 사용 조건을 배제하더라도 보다 쉽게 웹3 참여자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억 명에 달하는 인스타그램의 방대한 사용자 기반과 플랫폼 효과를 발판 삼아 시그너스의 총 사용자 수는 출시 첫 달에 약 8배가 증가했다. 시그너스 생태계에서 생성된 총 월렛 수는 같은 기간 약 8168% 증가했으며, 인스타그램 콘텐츠 총 조회수는 9억 건에 달했다. 1분기 사용자들에게 지급된 보상은 전년 동기 대비 21.43% 증가한 1,7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파트너 수도 100 곳 이상으로 늘어나 같은 기간 37.14% 늘었다. 인스타그램과의 협업은 시그너스의 지속적인 생태계 성장과 장기적인 확장성 구현을 위한 전략적 기반이 되어가고 있다.

전통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웹3의 연동은 '빛 좋은 개살구'일까?
지난 1개월 간 시그너스의 지표 성장이 도드라졌는데, 이는 지난해 업계에서 가장 뜨거웠던 네트워크이자 이슈였던 디오픈네트워크(TON, 이하 톤)을 떠올리게 한다. 이러한 현상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 웹3'의 결합이 실제로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의 대규모 보급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 아니면 아직 지속 가능한 성장 루트가 뒷받침되지 않는 초기 단계의 내러티브일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뒤따른다.
톤 생태계 돌아보기
톤은 텔레그램과의 긴밀한 연결고리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퍼블릭 체인 네트워크다. 텔레그램의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통해 효율적으로 기술을 전파할 수 있었으며, 이는 단기간 내 많은 트래픽 확보로 이어져 시장의 관심이 뜨거웠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의 이면에는 인프라 성장의 질과 생태계 지속 가능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했다. TON이 보여준 계단식 성장은 '웹3 + 소셜' 분야의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줬지만, 질적 성장이 따르지 않는 급격한 확장이 직면한 한계점도 명확하게 드러났다.
톤 생태계 침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
지난해 톤 생태계의 성장 속도는 놀라울 정도였다. 중앙화 거래소들 역시 공격적으로 톤 생태계 토큰들을 상장했고, 톤 네트워크의 TVL(총 락업 예치금) 규모는 몇 달 만에 70배 이상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시장 내 열기가 식어가면서 생태계 활성도 저하와 사용자 유지율 부진이 관측됐다. 초고속 트래픽 성장은 사용자 유지와 장기적 가치 구현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복잡한 시장 및 규제 환경에 직면해 생태계 전반이 침체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톤 생태계가 겪은 어려움은 단순한 '실패'로 끝나지 않으며, 웹3 소셜 애플리케이션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웹3+소셜 분야, 장기적인 생태계 구축 필요
톤 생태계가 직면한 어려움이 웹3와 소셜 네트워크의 통합이 가져올 잠재력을 부정할 수는 없다. 오히려 진정한 '웹3+소셜' 구현을 위해서는 단순한 트래픽과 인기 이상의 장기적 메커니즘 설계, 생태계 미세 조정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켜 준다. 사용자 퀄리티, 크리에이터 참여도, 데이터 주권, 인센티브 모델에 이르기까지 웹3+소셜 섹터의 핵심은 깊이와 가치가 있는 소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시그너스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크리에이터 경제, 애플리케이션 경량화, 리얼 일드 모델 등을 중심으로 플랫폼을 구축하는 새로운 길을 택했다. 웹3 소셜의 가치는 단기적인 자산 가격 급등으로 정의해선 안되며, 장기적인 안정성과 진정한 사용자의 참여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프로젝트 측은 강조한다.
시그너스와 인스타그램의 파트너십, 과장 광고일까?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과 웹3 기술의 결합은 여전히 낙관적 전망을 갖고 있다. 의심할 여지없이 웹3 기술과 대형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간의 협업은 상당한 트래픽을 유치할 수 있으며,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탄생시킬 잠재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돌파구를 마련하려면 단기적인 트래픽 부풀리기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되며, 장기적으로 건강한 생태계를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시그너스와 인스타그램의 강력한 파트너십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1. 시그너스의 투명한 데이터
우선 사용자 수, 거래량, 사용자 누적 인센티브 등 시그너스의 주요 생태계 데이터는 듄애널리틱스 등 공개된 채널을 통해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투자자와 시장은 데이터에 입각한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나아가 사용자는 플랫폼 활동, 사용자 성장, 토큰 유통량 등 투명한 데이터를 쉽게 추적할 수 있어 그만큼의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
투명한 데이터 공개는 시그너스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생태계 발전을 위한 기초 체력을 제공한다. 투자자들은 프로젝트 팀이 일방적으로 공개하는 편향된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는 웹3 및 소셜 미디어 생태계에 대한 더 큰 신뢰를 불러와 지속 가능성에 힘을 보태는 구조다.

2. 건전한 성장 속도와 생태계 발전
한때 톤은 대규모 트래픽 유치와 무분별한 토큰 출시에 의존하며 단기간 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기도 했다. 하지만 트래픽에 대한 과도한 의존은 얼마 안가 시장의 외면을 받게 된다. 톤 생태계 토큰은 출시와 상장 빈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에, 시장과 투자자들의 기대치 역시 지나치게 부풀려졌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과거 톤 생태계 토큰 상장 이력만 보면 다음과 같다.
· 2024년 5월 16일 낫코인(NOT) 현물 상장
· 84일 후 톤(TON) 현물 상장
· 13일 후 독스(DOGS) 현물 상장
· 23일 후 캣티즌(CATI) 현물 상장
· 13일 후 햄스터 컴뱃(HMSTR) 현물 상장
이같은 톤 생태계 토큰 상장 속도전은 단기간 내 상당한 트래픽을 가져왔지만, 시장의 활력과 투자자의 신뢰를 그만큼 빠르게 고갈시켜 시장 침체와 생태계 붕괴를 야기했다. 이후 이어진 트래픽 고갈은 해당 토큰과 프로젝트에 대한 가치의 지지 기반을 잃는 결과를 초래했다.
시그너스는 이같은 '반짝 인기'와 달리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 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뚜렷한 로드맵을 이행해 나가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 경제 및 데이터 주권 등 분야에서 생태계 개발에 초점을 맞춰 단기적인 트래픽에 의존하는 리스크를 피하고 있다. 즉 시그너스의 인스타그램 레이어는 명확하고 안정적인 로드맵에 따라 추진되는 셈이다. 시그너스 인스타그램 레이어의 주요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 인스타플레이 허브 출시(2025년 2월): 시그너스 인스타플레이 허브는 계정 추상화 기술을 도입해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동된 웹3 지갑을 자동 생성한다. 기존 웹2 사용자들도 웹3 콘텐츠와 원활하게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낮아진 진입장벽을 토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크리에이터 경제와 수익 공유 모델: 사용자는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로 지원하고, 크리에이터는 블록체인 기반 수익화 모델을 통해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 데이터 주권 및 AI 도입: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소셜 데이터를 소유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한다. 나아가 공정한 가치 분배를 보장하는 동시에 탈중앙화 AI 모델을 탑재해 시스템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레이어라는 핵심 외에도 시그너스의 블록체인 확장 로드맵은 명확하고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
· TGE(토큰 발행) - 2분기
· 시그너스 체인 메인넷 업그레이드 - 3분기
· 시그너스 TVL $10억 달성 - 3분기
· 사용자 수 천만명 돌파 - 3분기
· 200개 이상의 생태계 프로젝트 온보딩 - 3분기
· TPS 100,000 돌파 - 3분기
· $0.0004 미만의 트랜잭션 수수료 - 3분기
이같은 명확한 목표와 건전한 로드맵을 통해 시그너스는 단기적인 과장광고와 트래픽 쏠림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장기적인 발전 루트를 따라 나아갈 수 있다. 시그너스의 생태계 개발과 시장 진출 전략은 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에 방점을 두고 있다. 이는 톤과 같은 생태계 활성도 고갈을 방지하고 향후 웹3 소셜 플랫폼의 발전에 대한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3. 크리에이터 경제와 데이터 주권에 집중
톤 생태계의 문제점은 빈번한 토큰 상장과 시장 동력 고갈을 넘어 소셜 플랫폼과 웹3 크리에이터 경제의 결합에 필요한 장기적인 추진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데 있다. 톤의 모델은 단기적인 트래픽 유치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장기적인 사용자 유지와 생태계 개발에는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는다. 이는 사용자 활동 감소와 생태계 취약점 노출로 이어졌다.
시그너스는 위와 같은 문제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경제와 데이터 주권이 웹3 소셜 플랫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케하는 핵심 동력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시그너스 생태계에서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생산자일 뿐만 아니라 경제 시스템의 주춧돌 역할을 한다. 시그너스는 크리에이터에게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원을 제공해 플랫폼에서 창출된 가치가 공정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의 소셜 데이터는 합리적인 보상과 분배를 통해 플랫폼에 대한 장기 참여와 충성도로 이어진다.
크리에이터 경제와 데이터 주권에 초점을 맞춘 시그너스 생태계는 안정적인 크리에이터와 사용자 기반을 유치할 수 있으며, 톤 생태계가 직면한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4. 어카운트파이: 소셜 활동을 온체인 담보로 전환하다
시그너스의 강점은 웹3 인스타그램 레이어 외에 '어카운트파이'(Account-Fi, 계정 기반 금융)도 포함된다. 어카운트파이는 사용자의 소셜 활동을 온체인 상의 담보로 전환하는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좋아요, 포스팅, 상호작용, NFT 수집, 크리에이터 경제 참여 등 사용자의 소셜 활동을 신용 평가 및 AI 학습 등에 사용되는 데이터로 전환해 웹3 환경의 온체인 자산을 생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시그너스는 전통 소셜 플랫폼을 넘어 모든 사용자의 행동이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지닌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 및 크리에이터 경제로 이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시그너스의 모델은 웹2와 웹3 간의 괴리를 줄여줄 수 있다. 물론 웹2-웹3의 완벽한 통합은 구현 가능한 기술력과 경제 모델을 통해 뒷받침돼야 한다.
모든 상호작용과 창의적인 소셜 활동은 온체인 데이터를 생성하며, 보상, 신용 점수, 거래 가능 자산으로 전환될 수 있다. 시그너스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탈중앙화 검증 메커니즘을 통해 플랫폼의 투명성과 데이터 보안을 보장한다.
시장 내 과장광고에 의존하는 대다수 프로젝트와 달리 시그너스의 어카운트파이 모델은 소셜 활동에 실질적인 금융 가치를 부여해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더한다. 각 사용자의 소셜 활동은 더 이상 단순 상호작용에 그치지 않으며, 블록체인 상에서의 유통, 거래, 보상이 가능한 자산으로 거듭나 사용자게에 실질적인 재정 수익을 안겨줄 것이다.
인스타그램과의 긴밀한 통합
향후 시그너스는 인스타그램의 기능을 활용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어카운트파이 트랙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소셜 핼동에 재정적 가치를 부여하고, 모든 상호작용을 온체인 담보로 전환해 탈중앙화 금융과 크리에이터 경제의 통합을 촉진할 것이다.
시그너스는 크리에이터에게 보다 다각화된 수익원을 제공하기 위해 광고와 크리에이터 지원 메커니즘을 결합할 예정이다. 브랜드와 기업은 플랫폼에 광고를 게시하고, 크리에이터는 광고 표시 및 브랜드 협업 참여 등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여기서 사용자는 좋아요, 댓글, 공유 등 활동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서포트하고, 광고를 보고 크리에이터 추천 제품을 구매해 크리에이터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이는 동시에 크리에이터에게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
또한 시그너스는 가상 아이템과 팁 기능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후원할 수 있는 가상 선물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는 받은 후원을 경제적 보상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끌어올려 콘텐츠의 질적 및 양적 성장으로 이어진다.
이같은 상호작용과 보상 메커니즘은 크리에이터의 수익원을 늘려, 콘텐츠 소비를 넘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창작물을 지원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크리에이터는 보다 안정적인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소셜 활동이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되는 어카운트파이의 핵심축 역할을 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시그너스는 사용자와 크리에이터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웹3 진입로가 될 수 있다. 인스타그램과의 긴밀한 통합을 통해 시그너스는 소셜 플랫폼과 웹3 기술의 융합을 주도하고 있다. 플랫폼의 기능이 계속 개선되고 확장되면서 시그너스는 사용자, 크리에이터, 브랜드 등 생태계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가치 교환의 장을 제공하고, 웹3 보급화와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다. 따라서 시그너스와 인스타그램과의 연결성은 단순한 기믹이 아니라 향후 웹3 소셜 플랫폼 발전의 훌륭한 선례가 될 수 있다.

다가오는 TGE: 웹3 x 소셜 미디어 x 어카운트파이의 새로운 시대
시그너스는 2025년 중순 토큰 발행 이벤트(TGE)를 준비 중이다. 시그너스의 토큰 발행은 웹3, 메인스트림 소셜 미디어, 어카운트파이 트랙의 융합을 의미하는 마일스톤이다. 사용자를 우선시하고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발에 초점을 맞춘 시그너스는 단기적 트래픽 성장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혁신적 생태계 구조 설계, 크리에이터 경제 통합, 사용자 데이터 가치 재정의 등을 통해 시그너스는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탈중앙화된 웹3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플랫폼의 네이티브 토큰인 CYGNUS는 트랜잭션 수수료 지불 수단, 스테이킹, 거버넌스 참여, 크리에이터 경제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의 소셜 활동을 재정적 수익과 연결하는 시그너스 생태계의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크리에이터 경제, 소셜 자산화를 막론하고 CYGNUS는 사용자의 가치를 실현하고 생태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여기서 포인트는 단순한 웹2→웹3 전환이 아니다. 시그너스는 소셜 활동을 온체인 담보화 가능 자산으로 전환하는 어카운트파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도입을 주도하고 있다. 어카운트파이 트랙은 모든 소셜 상호작용, 창작, 소셜 연결 등 행위에 고유한 금융 가치를 부여해 웹3 산업 내 경제적 경계를 확장한다. 아울러 어카운트파이는 사용자의 소셜 활동을 단순 기록 데이터가 아닌 담보화 웹3 자산으로 전환시켜 소셜 미디어와 웹3 인프라 간의 연계성 역시 재정의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시그너스와 인스타그램의 파트너십은 단순히 이목을 끌기 위한 보여주기식 트렌드가 아니라 웹3 소셜 모델을 재정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곧 출시될 CYGNUS 토큰을 통해 시그너스는 사용자, 크리에이터, 브랜드, 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참여와 수익화 수단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웹3 보급화와 채택률 증가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중심의 차세대 소셜 네트워크 시대를 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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