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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언커먼랩 || 위클리 리서치 리포트 - 6월 4주차 “코인보다 더 유행하는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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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commonlab : 홈페이지 (https://uncommonlab.org/ko) / 텔레그램 (https://t.me/UncommonlabResearch)


1. 주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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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KBW로 바라보는 업비트의 원화 상장 가능성


  • Korea Blockchain Week는 매년 한국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Web3 행사로 블록체인 업계 핵심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네트워킹하는 컨퍼런스
  • 201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행사가 개최되면서 행사 규모가 커지는건 물론이고 해외 프로젝트들이 국내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필수 참가해야 되는 하나의 관문으로 자리 잡음
  • 대표적인 예시로 작년 KBW 메인 컨퍼런스 파트너로 합류했던 Movement는 토큰 출시와 동시에 업비트 상장에 성공했으며 스폰서로 참여한 Sahara 역시 TGE와 동시에 업비트에서 거래를 지원
  • 때문에 올해 2025 KBW 참석 프로젝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메인 스폰서가 발표되었는데 이미 업비트에 있는 SUI를 제외하면 Stable, 0G 모두 아직 토큰을 출시하지 않은 프로젝트
  • 따라서 Stable과 0G는 토큰 TGE와 동시에 업비트에 상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연사로 합류하면서 행사 참석과 동시에 국내 거래소 상장을 노리고 있음


💡 관련 토큰 : MOVE / SAHARA / SUI


[Comments] KBW 같은 경우 국내 최대 블록체인 행사로 2018년부터 꾸준히 행사가 개최되면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커졌다. 크립토 시장에서 한국의 중요도가 굉장히 크고 업비트와 빗썸 같은 대형 거래소들이 해외 거래소에 비해 비교적 보수적으로 상장하기 때문에 원화 거래소 상장 성공을 목표하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때문에 KBW 기간에 한국에 와서 연사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이드 파티 개최, 한국 마케팅을 통해 원화 상장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데 작년 KBW 메인 행사에 참여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한국에서 가장 큰 거래소 업비트 상장에 성공하면서 한국 상장을 위한 발판으로 KBW가 핵심 역할을 하는 모습이다. 작년에 컨퍼런스 파트너로 활약했던 Movement와 스폰서로 참여했던 Sahara를 본다면 올해 KBW 메인 스폰서인 Stable과 0G는 토큰 출시와 동시에 업비트 상장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업비트가 원화 상장을 지원하는 즉시 200M 이하 시총을 가진 토큰들은 대부분 50% 이상 오르고 시작하기 때문에 현시점 현물 상장 기준 체급은 바이낸스보다 높다고 생각, 이번 2025 KBW 스폰서와 연사진들을 보면서 추후 업비트 상장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를 유추해 볼 수 있다. 벨류가 높은 프로젝트들은 에어드랍 작업 같은 방법으로 미리 토큰 할당을 노려볼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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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OKX 거래소도 검토중인 미국 IPO


  • 최근 미국에서 IPO를 진행한 USDC 운용사 Circle의 주식 가격이 상장 이후 3배가 넘게 오름
  • 이는 유동성이 마른 크립토 시장보다 미국 IPO에 성공하여 주식 시장에서 가치 평가를 받는게 더 상방이 크다는 뜻으로 해석됨
  • 현재 Coinbase 같은 거래소의 주식이 미국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이제는 토큰 출시보다 높은 벨류에이션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IPO를 희망함
  • 바이낸스 다음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거래소 OKX가 4월 미국 진출 이후 IPO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 다만 OKX 같은 경우 거래소 토큰 OKB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음


💡 관련 토큰 : OKB / BNB / USDC / GT / MX / HSK


[Comments] 최근 대형 크립토 프로젝트들 사이에서는 자체 토큰 출시보다 미국 IPO를 먼저 시도하는게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이런 움직임이 생긴 배경에는 크립토 시장 유동성 부족으로 토큰을 출시해 봤자 높은 벨류를 받지 못하기 때문, 반대로 IPO는 성공한다면 유동성이 풍부한 주식 시장으로 접근하여 하락 가능성은 낮아지고 상승 가능성은 높아진다. 비트코인이 ETF로 거래되고 미국과 여러 나라에서 가상 자산을 인정하는 등 크립토라는 섹터가 제도권에 들어가면서 관련 주식 가격이 오르는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에 흐름상 IPO가 더 좋은 평가를 받기 쉬운 수단이 되었고 이를 선호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2. 주목할만한 섹터, 프로젝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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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최근 17M 규모의 투자를 받은 Concrete


  • Concrete는 Defi 유동성 메타 레이어로 온체인 자산에 대해 최고 수익을 제공하고 신규 파생 상품 발행을 지원
  • Polychain Capital, YZi Labs, VanEck 등의 1티어 VC들에게 총 17M 규모 투자를 받았으며 자동화된 수익부터 레버리지 차입 시 청산 보호, 자산 기반 파생상품까지 전방위를 아우르는 풀스택 디파이 인프라로 작동 예정
  • 현재 지원중인 기능은 Vault 자산 예치를 통한 Yield 수익으로 Bera, Morpho, Corn, Movement 등 다양한 체인과 리워드를 제공
  • 추후 Borrow 및 Liquidation Protection 기능이 출시될 예정인데 이를 통해 다양한 머니 마켓 접근성을 높이고 자산 기반 파생상품의 유동성, 신용 거래, 토큰화까지 확장


💡 관련 토큰 : ZK / ENA / AAVE / MKR


[Comments] Concrete는 볼트 수익부터 파생상품까지 지원하는 디파이 풀스택 인프라로 6월 23일 Strategic 라운드 투자 유치 소식을 발표했는데 Polychain, YZi Labs, VanEck 같은 1티어 VC들이 대거 참여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현재 지원 중인 기능은 Vault에 자산 예치를 통한 수익 창출 정도인데 TVL은 대략 880M, Concrete에서 다양한 디파이 프로젝트를 한눈에 보고 쉽게 자산을 디파짓 할 수 있어서 사용성이 매우 편리하다. 당장은 Yeild 수익 외 다른 보상에 대한 언급이 없지만 보통 이런 프로젝트들은 자금을 예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토큰 에어드랍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수익률 파밍과 더불어 에어드랍을 노리고 일부 자산을 예치해 봐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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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PIPE Network 토큰, 코인리스트 세일


  • Pipe Network는 Web3, 미디어 스트리밍, 실시간 앱 등에 최적화된 CDN(Content Delivery Network) 프로젝트로 솔라나 위에서 구축됨
  • PoP(Point of Presence) 노드를 통해 사용자 주변 지역에서 콘텐츠를 전송해 지연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인다는 특징이 있으며 현재는 테스트넷 단계
  • 2024년 9월 시리즈 A를 통해 Multicoin Capital, Robot Ventures, Solana Ventures 등의 VC들에게 10M 규모의 투자를 유치 받았고 최근 코인리스트에서 토큰 세일까지 발표
  • Pipe 토큰 세일은 총 토큰의 3% 물량이 옵션 1,2로 나눠서 판매되는데 옵션 1은 FDV 250M에 TGE 시 100% 언락 조건, 옵션 2는 FDV 200M에 TGE 후 1년 뒤 100% 언락 조건
  • 참여를 위해서는 KYC가 필수며 PIPE 토큰 유틸리티는 스테이킹을 통한 PoP 노드 운영, 콘텐츠 전송 시 데이터 크레딧으로 지불, 프리미엄 CDN 서비스 이용 등이 가능함


💡 관련 토큰 : HNT / GRASS / HONEY / PEAQ / DEOD


[Comments] Pipe Network는 Depin 기반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로 Point of Presence 노드를 통해 주변 지역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지연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인다는 특징이 있다. 당연히 노드 구동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이는 곧 토큰 발행까지 확정이라는 뜻이다. 덕분에 꽤 많은 사람들이 테스트넷 노드 구동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코인리스트에 Pipe 토큰 세일에 대한 정보가 업로드되었다. 총 2가지 옵션으로 하나는 FDV 250M이지만 락업 없이 TGE와 동시에 100% 언락이고 다른 하나는 FDV가 200M이지만 1년 뒤 락업이 풀리는 조건이다. Depin 프로젝트들은 인센티브로 받는 리워드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토큰 유통량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시총이 무거워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벨류에이션이 조금 높더라도 TGE 100% 언락 조건이 유리하다고 본다. 다만 Pipe가 투자 받은 금액 10M에 비해 250M이라는 벨류에이션은 다소 높은 것 같아서 무작정 세일에 참여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예전 같았으면 솔라나 재단의 직접 투자라는 명목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트리거가 될 수 있지만 요즘 알트 코인들은 바이낸스를 가더라도 시총 300M을 뚫기 힘들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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❸ 스타크넷의 zkLend, 해킹 이후 프로젝트 종료 선언


  • zkLend는 스타크넷을 기반으로 구축된 L2 머니마켓 프로토콜
  • 스타크넷 출시와 동시에 프로젝트를 오픈하여 정상적으로 운영되었지만 2025년 2월 11일 wstETH 토큰 관련 익스플로잇 공격을 받으면서 9.6M 규모의 손실을 입음
  • 이후 보안 사고 사후 분석 및 복구 계획을 발표했지만 영향을 받은 ETH, USDC, USDT, STRK 풀은 온전히 100% 복구하지 못함
  • 계속 해커와 도난당한 자금을 추적했지만 결국 잡지 못했고 zkLend의 거버넌스 토큰 ZEND는 가격 하락과 더불어 Bybit, kucoin 등의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 당함
  • 결국 zkLend 측은 서비스 종료를 결정하고 남은 팀 재정 20만 달러는 복구 기금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힘


💡 관련 토큰 : STRK / ZEND / EKUBO / wstETH


[Comments] zkLend는 스타크넷 기반의 머니마켓 프로토콜로 규모는 작지만 잘 운영되고 있었는데 2월 11일 익스플로잇 공격을 받으면서 9.6M 규모의 손실을 입었다. zkLend 팀은 사건 이후 분석 및 복구 계획을 발표했지만 가장 중요한 도난당한 자금 회수에 실패하여 4달이 지난 6월 25일 결국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 온체인에 자금을 예치하는 경우 가장 큰 리스크가 프로토콜 취약점을 공격당해 익스플로잇 되거나 해킹으로 인해 예치 자산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인데 둘중 하나라도 당한다면 단순 디앱의 영역에서는 복구가 불가하다. zkLend도 최선을 다해서 복구하겠다고 말했지만 결국 서비스 종료를 선언, 최대한 해킹 자금을 추적하겠다고 말하지만 이대로면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99%에 가깝다. 때문에 온체인에 자산을 예치하는 경우 한 프로젝트에 올인하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나눠서 넣는걸 추천하고 만약 해킹을 당하더라도 복구 받을 수 있을 정도로의 자금을 보유한 프로젝트를 선별하는게 중요하다.



3. 인센티브 테스트넷 프로젝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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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Helios 테스트넷


  • 헬리오스는 멀티 체인 유동성으로 보안되는 모듈식 레이어 1 프로젝트
  • I-PoSR라는 인터 체인 지분 증명과 평판 증명 합의 매커니즘을 사용
  • 최근 테스트넷을 런칭했는데 초대 코드가 필요하며 디스코드에서 받을 수 있음
  • 테스트넷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튜토리얼이 진행되는데 이를 통해 Faucet에서 HLS 토큰 클레임 가능
  • 테스트넷에서 스마트 계약 배포, 검증자 노드 실행, 토큰 스테이킹 등의 일일 미션에 참여하면 XP를 받을 수 있고 XP가 많을수록 추후 토큰 에어드랍 수량이 많아지는 구조로 예상


💡 관련 토큰 : ETH / ETC


[Comments] 헬리오스는 멀티 체인으로 보안되는 모듈식 EVM L1 프로젝트로 최근 테스트넷을 런칭했다. 초대 코드가 있어야 테스트넷에 참여 가능하며 공식 텔레그램과 디스코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테스트넷을 시작하면 튜토리얼을 통해 자동으로 여러 미션을 클리어할 수 있으며 일일 미션 같은 경우 노드를 구동하거나 스마트 계약을 배포하는 등의 기술적 배경 지식이 필요하여 난이도가 높다. 직접 참여하는데 문제가 없는 퀘스트만 진행하더라도 무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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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Surf 테스트넷


  • Surf는 크립토 리서치와 트레이딩을 하나로 통합한 AI 기반 커맨드 센터
  • 설치나 설정 필요 없이 브라우저만 열어서 사용 가능하며 프롬포트 하나만 누르면 자산 입금, 승인, 실행 처리 등 모든 단계를 Surf가 실행
  • 7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포인트 적립을 통해 상위 10%에 들어간다면 500달러 상당의 얼리 엑세스 사용자 전용 프리미엄 기능을 제공 받을 수 있고 Genesis NFT 에어드랍 대상자에도 등록됨
  • Waitlist에 X 계정을 연결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포인트와 랭킹이 오르는데 이를 기반으로 보상이 제공될 예정, 미션 난이도가 매우 쉬운 반면 경쟁률은 낮은 상황


💡 관련 토큰 : AIXBT / PAAL / ANON / GRIFFAIN


[Comments] AI가 사람 대신 디파이에 투자한다는 DeFAI라는 용어가 생겨나며 관련 신규 프로젝트들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Surf도 그중 하나로 리서치와 트레이딩을 하나로 통합한 AI 커맨드 센터라 보면 되는데 프롬포트 하나만 누르면 모든 거래를 일괄적으로 Surf에서 관리해준다. 7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구독 플랜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차등적으로 제공하는데 Waitlist에서 포인트 적립을 통해 상위 10%에 들어가면 500달러 상당의 프리미엄 기능을 받고 Genesis NFT 에어드랍 대상자에도 등록되기 때문에 참여해두는걸 추천한다.



4. 기타 워치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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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Camp Network의 공식 NFT TrailHeads


  • Camp Network는 사용자 소유의 지적 재산권 IP를 기반으로 AI AGENT를 지원하는 L1
  • 최근 프로젝트에서 공식적으로 TrailHeads라는 NFT를 발행했는데 총 2,000개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 1,000개가 1차 민팅 완료 후 Rarible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되고 있음
  • 현재 TrailHeads 가격은 0.15 ETH로 민팅 가격인 0.01 ETH에서 15배가 오른 상태
  • 30M을 투자 받았으니 벨류에이션은 10배인 300M이라고 가정, 0.15 ETH 가격 기준 NFT가 2,000개라면 달러로 환산했을 때 가치는 대략 67만 달러인데 토큰의 1%만 NFT에 할당하더라도 가치가 300만 달러가 나오기 때문에 저평가일 가능성이 높음
  • 다만 NFT에 토큰 할당량이 없다던지 토큰 출시 후 시장에서 평가되는 가치가 낮다던지 등의 변수가 존재하며 Kaito Yap 보상에 0.25%의 토큰을 할당해서 NFT에 대한 수량이 1%도 안될 수 있음


💡 관련 토큰 : KAITO / NEWTON / SXT / ALT


[Comments] Camp Network는 AI가 중심으로 돌아가는 시기에 진정한 데이터 소유권과 보상 메커니즘을 블록체인 상에서 구현하려는 IP 기반 레이어 1 프로젝트다. Blockchain Capital, 1kx, OKX 등의 VC들에게 30M 규모의 투자를 받았으며 최근 공식 NFT TrailHeads를 발행, 총 수량은 2,000개로 이뤄져 있지만 1차 민팅에서는 절반인 1,000개만 판매했다. 바닥 가격은 대략 0.15 ETH로 형성되었는데 토큰 할당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 준다고 가정했을 때 NFT 2,000개 시총은 67만 달러고 벨류에이션 300M 기준 3M이라 저평가일 가능성이 높다. 자체 L1 토큰이라 기대값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TrailHeads NFT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최근 NFT에 할당하는 토큰 수량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다. 총 2,000개 중에서 아직 1,000개가 민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기는 힘들 것 같아서 추후 2차 민팅 때 파는 사람들이 많다면 가격 보면서 매수해 봐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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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TGE를 앞두고 있는 Eclipse와 ASC NFT


  • 이클립스는 솔라나 가상 머신 SVM으로 구동되는 이더리움 L2
  •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장점만 사용한다는 목표로 HackVC, Polychain 등에게 총 65M 규모의 투자를 받았음
  • 최근 토큰 TGE를 앞두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에어드랍 부분에서 다른 프로젝트들과 다르게 자체 파밍을 막고 이클립스 직원들은 에어드랍 신청을 금지하는 계약에 서명을 마쳐서 모든 직원 및 투자자 할당은 상장 후 1년부터 풀릴 거라고 공식적으로 언급
  • ES 토큰의 토크노믹스와 에어드랍 체커가 조만간 공개될 예정인데 이클립스의 공식 NFT인 ASC는 스냅샷 형식이 아니라서 끝까지 보유해야 된다고 언급
  • 현재 ASC NFT의 바닥 가격은 0.25ETH로 총 수량은 1만 개


💡 관련 토큰 : ES / ETH / SOL


[Comments] 솔라나 머신으로 구동되는 이더리움 L2 이클립스는 조만간 TGE가 예정되어 있다. 이미 에어드랍 관련 도메인이 생성되었고 시빌을 거르고 있다는 팀원들의 채팅 내역이 자주 보이는데 6월 26일 공식 계정을 통해 토크노믹스와 에어드랍 체커를 준비 중이고 TGE가 진짜 곧이라는 내용을 업로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러모로 다른 프로젝트들과 다른 길을 가려는 모습이 느껴지는게 대다수 프로젝트들은 테스트에서 사용한 팀원들의 지갑으로 받는 에어드랍 수량까지는 신경 쓰지 않는데 이클립스 재단에서는 공식적으로 직원들이 토큰 에어드랍 신청을 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금지하는 서류에 서명까지 했다고 한다. 이는 실질적인 이클립스 커뮤니티 유저들이 에어드랍의 대부분 받아 갈 수 있도록 하려는 조치로 TGE 전 유저들의 민심을 잡는 좋은 방안으로 보인다. 이클립스 공식 NFT라 할 수 있는 ASC 또한 스냅샷이 아닌 보유한 상태로 청구하는 방식이라고 언급하는 만큼 여러모로 TGE까지 신경을 쓰는 모습, 투자 규모도 크고 이더리움과 솔라나 양쪽에서 쉴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기대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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