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테이커, 생태계 초기 참여자 위한 ‘‘레이저 캣 NFT’ 판매 개시

테이커 프로토콜(Taker Protocol)이 오늘 오후 7시부터 커뮤니티 기반 생태계 활성화의 일환으로 준비한 ‘레이저 캣 NFT’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이저 캣 NFT는 단순 수집용이 아닌, 테이커 생태계 참여를 위한 유틸리티 성격을 갖춘 NFT로 설계됐다.
레이저 캣 NFT 보유자는 TAKER 토큰을 통해 생태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후 에어드롭, 캠페인 우선 참여, 화이트리스트 가산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NFT는 총 세 가지 티어로 나뉘며 각기 상이한 가격, 토큰 수량, 분배 조건을 따른다.
-티어 1: $250, 3,333.33개 TAKER 포함. 3개월 락업 이후 6개월간 선형 분배
-티어 2: $625, 5,000개 TAKER 포함. TGE 시점에 10% 지급, 나머지는 9개월 분배
-티어 3: $370, 2,000개 TAKER 포함. 30% 즉시 지급, 70%는 6개월간 선형 분배(시작 시점 미정)
앞서 테이커 프로토콜은 지난 6월 2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NFT의 메커니즘을 사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프로젝트 측은 초기 참여자에게 상징성과 실질적 보상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커뮤니티 기반 조성 및 유동성 부트스트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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