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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ASTER 아스터로 100만달러를 만들 수 있는 계산

ASTER(에이스터) 4달러 5달러까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솔직히 요즘 ASTER 차트만 보면 “야 이거 이미 내린 거 아냐” 이런 생각부터 들지

아직도 성장주 초입 느낌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라 정리 한 번 싹 해볼게


ASTER = 차세대 디파이 선물 거래소 + 자체 L1 준비 중인 프로젝트

현 구조는 멀티체인 DEX

BNB 체인, 이더리움, 솔라나, 아비트럼 등에서 브리지 없이 바로 거래 가능하게 설계

무기한 선물 + 현물 거래 지원


→ CEX 느낌 그대로 가져오면서 지갑 연결만으로 KYC를 하지않아도 거래 가능한 하이브리드 컨셉


아스터는 바이낸스 감성의 탈중앙 선물 거래소를 지향하는 애라고 보면 됨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아스터를 알아야 합니다 ✍️


총 발행량 80억 개

유통량 대략 20억 개 수준

스테이킹하면 프로토콜 수익 쉐어

거래 수수료 할인

거버넌스 투표

초기 분배 구조


에어드롭 비중이 절반이 넘어서 초기 유저 풀을 강하게 끌어모으는 쪽에 베팅한 구조고 수익으로 바이백·분배 메커니즘도 넣어 둔 상태라 장기 홀더 입장에서 인센티브를 꽤 신경 쓴 편



TVL과 거래량 숫자로 보는 체급 📊


“이 프로젝트가 실제로 쓰이고 있는지” 체크하는 핵심 지표라서 중요해 ASTER TVL 약 17억 7천만 달러 수준 일일 선물 거래량 약 1억 달러 언저리

비교 대상으로 많이 올라오는 Hyperliquid랑 숫자 비교해보면 Hyperliquid TVL 약 46억 6천만 달러 Hyperliquid 일일 거래량 2억 9천만 달러 이상


시가총액 ASTER 약 20억 달러 Hyperliquid 약 117억 달러

즉 지금 그림은


사용성 · 체급 · 시총 모두에서 Hyperliquid가 한 단계 위에 있는 상태

다만 ASTER는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신인이라 성장 속도만 유지되면 아직 갭을 좁힐 여지는 있음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ASTER 체인 아직 열리지 않은 업사이드 🚀


지금은 멀티체인 위에서 돌아가는데 팀이 준비 중인 게 전용 L1 ASTER Chain


영지식 기술 기반 고성능 L1 목표 초저가 수수료 서브초 단위 파이널리티 대규모 자금이 전략 노출 없이 움직일 수 있는 프라이버시 레이어 강조 설계 방향을 보면 노리는 포지션은 확실히

“고빈도 트레이딩과 복잡한 디파이를 위한 기관급 체인” 아직 론칭 날짜는 안 박혀 있지만 메인넷 성공 여부에 따라

지금 디파이 DEX에서 “온체인 파생상품 인프라” 쪽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카드라 업사이드 포인트로 볼 수 있음


설계 방향을 보면 노리는 포지션은 확실히


아직 론칭 날짜는 안 박혀 있지만 메인넷 성공 여부에 따라 지금 디파이 DEX에서 “온체인 파생상품 인프라” 쪽으로까지 서사를 확장할 수 있는 카드라 업사이드 포인트로 볼 수 있음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이번 사이클 가격 시나리오 세 가지 💸


1️⃣ 보수적 시나리오


목표 시총 60억 달러

이 경우 토큰 가격 3달러 근처


2️⃣ 중간 시나리오


목표 시총 80억 달러

토큰 가격 4달러 언저리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3️⃣ 초단기시나리오


신저점을 갱신해주었지만 하락세를 막아주고 주요자리를 다시 진입했습니다. ASTER LONG +181% +300% ~ +400% 상승의 여지는 남아 있다고 보고 있는 코인중 하나이지만, 차트상으로만 본다면 아직은 하락추세


주요저항 1.4달러 주요지지 1.01달러 빗썸기준 1530원 리스크관리 필수 / 주요 저항 지지라인 변동없음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ASTER로 1백만 달러 만들기 가능할까? 📐


현재 가격을 대략 1달러 초반으로 잡고


시나리오 1 목표가 3달러


필요한 ASTER 수량 33만 개 정도

현재가 기준 투자금 약 34만 7천 달러


시나리오 2 목표가 4달러


필요한 수량 25만 개

투자금 약 26만 1천 달러


시나리오 3 목표가 5달러


필요한 수량 20만 개

투자금 약 21만 달러


즉 이번 사이클에만 ASTER로 순수 1백만 달러를 노린다는 가정이면 이미 꽤 오른 상태라 초기 진입금 자체가 20만 달러 이상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옴


이건 그냥 숫자 감각 잡는 용도로만 보는 게 좋고 현실적으로는

이 세 가지를 먼저 정한 뒤에 그 안에서 ASTER 비중을 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 끝으로 우리가 실제로 볼 포인트


ASTER를 진지하게 볼 거라면 기준에선 이런 순서로 체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 전체 포트에서 디파이 선물 DEX에 배정할 수 있는 비중이 몇 퍼센트인지

▷ 그 안에서 ASTER와 Hyperliquid 같은 경쟁 프로젝트 비중을 어떻게 나눌 건지



실제로 유동성·트레이더들이 옮겨타는지 매 분기마다 확인할 수 있는지

숫자만 보면 “한 방에 1백만 달러”는 이미 꽤 큰 자본이 필요한 구간이야

오히려 현실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복리 수익을 쌓을 수 있을지




마지막으로,


상승이던 하락이던 기준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큰 손실을 줄 것이고,

기준이 있는 사람은 확률싸움에서 손익비가 좋은자리에서 대응을 하는것에 문제입니다.



무조건 한방향의 확신으로 매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상승과 하락 모든 관점을 동시에 보면서 원하는 목표가 또는 손절가 왔을때 대응하는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코인시장은 어렵게 본다면 끝까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정답은 손익비 싸움이 됩니다.

근거에 맞게 대응하는게 핵심


구독자분들이 매일 하나라도 배울 수 있을때까지

알려드리고 수익으로 평생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CoinSchool Head Big man mentor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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