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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버스 “내년 음악 저작권 수입 $3000만 돌파 전망...스테이킹 풀 도입”

AI 크리에이터 플랫폼 파이어버스(FIR)가 내년도 음악 저작권 수입이 300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파이어버스는 지난해 10월 AI 음악 공동 창작(AI Co-creation) 프로그램을 출시한 뒤 다수 인기곡을 배출했다. 유명가수 Kay Tse와 협업한 城光逐夢(City Light Dreams)을 포함해 隨風去(Drifting with the Wind), 燃燒吧(Burn On), 沈默的對話(Silent Dialogue)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까지 AI 음악 공동 창작 기능을 통해 제작된 곡들은 전 플랫폼에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파이어버스는 커뮤니티에 수익을 분배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 ‘저작권 스테이킹 풀(Copyright Staking Pool)’을 출시할 계획이다. 저작권 스테이킹 풀은 기존 거버넌스 토큰들의 모델과는 달리 실제 현금 흐름에 기반하는 실질 수익(Real Yield) 메커니즘이 도입됐다.
파이어버스 측 추정치에 따르면, 현재 트래픽 성장률에 기반했을 때 오는 2026년이면 플랫폼 내 전체 저작권 수입은 3000만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어버스는 이 중 절반을 스테이킹 풀에 할당, 유동성 공급자(LP)에 직접 분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플랫폼 이용자들이 단순 이용자를 넘어 플랫폼 내 저작권 수입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수혜자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파이어버스는 “내년에는 더 많은 인기 아티스트들이 파이어버스의 AI 음악 공동 창작 프로그램에 합류할 예정으로, 저작권 스테이킹 풀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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