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도 코인이지만 심각하다.
이 속보 보고 여러 인터넷 뉴스사들이 쓴 기사들 다 찾아봤다.
댓글들 진짜 가관이더라.
조회수 20언저리에 적힘 5개 댓글중에서 4개가 반국가체제를 옹호하는 댓글인거부터가 심각한 현상황을 잘 보여주는 듯 하더라.
윤석열 미쳤다부터 시작해서 윤석열부터가 반국가 세력이다 등등 이런 댓글들이 대다수더라.
문재인 정권 때 간첩수사에 대한 밑바탕이 되는 검찰 국정원 기무사 등 모든 기관에 대해서 정체성을 없애고 해당 기관에 친북인사들 대거 등용, 대거 인사감축등을 통해서 무력화 시키고, 그 후로 서서히 음지에 있던 간첩들이 양지로 올라와 활동하기 시작했다.
물론 앞서 나열한 모든 사건들로 인해 간첩활동이 늘어났다는 걸 입증할 수단은 적지만, 적어도 해당 시기부터 사드 및 주한미군 철수,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찬양(ex. 중국몽), 페미니스트 창궐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건 모두 느꼈을 것이라 생각한다.
생각해봐라, 페미니스트가 도대체 왜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시위에 참가하여 사진까지 찍히는지.
최근 우리나라에서 주한미군 정보, 이태원참사를 이용하여 국민 교란시키기 등 100여차례 이상 북과의 내통으로 간첩행위를 하여 유죄를 받은 전 민주노총 간부의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