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리치몬드 연은 총재 "2025년 긍정적... 이전 같은 제한적 조치 불필요"
2025.01.03 16:19
외신에 따르면 미국 리치먼드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Thomas Barkin)이 연설을 통해 2025년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 성장 하락세보다 상승세가 더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플레이션 2% 목표치 달성을 위해 아직 해야할 일이 많지만, 이전과 같은 제한적 조치는 취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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