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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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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바이낸스가 투자한 예측시장 플랫폼 프리딕트펀(Predict.fun)이 에어드롭 대상자를 상대로 에어드롭 클레임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할당 물량의 35%를 즉시 수령하고 나머지 65%를 포기하는 옵션 A와 1년간 스테이킹한 뒤 배정 물량의 100%를 수령하는 옵션 B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옵션 A를 통해 토큰 출시 당일 물량을 수령하려면 한국시간 10월 29일 18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이후 신청자는 11월 6일, 13일, 20일, 27일로 예정된 일정에 따라 토큰을 지급받는다. 최종 클레임 마감일은 11월 26일 18시(한국시간)이며,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옵션 B가 자동 적용된다. 수령 방식은 한 번만 선택할 수 있으며 제출 후 변경은 불가능하다.
08:25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 CEO인 맷 콜(Matt Cole)이 향후 자체 신용 상품을 계속 키우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X를 통해 "스트라이브가 자본시장에서 내리는 결정의 기준은 총 수익을 최대한 많이 내는 것이다. BTC보다 더 큰 수익을 만들어내는 힘(증폭 비율)은 현재 60% 수준인데, 이를 유지하려면 신용 상품을 계속 키워야 한다. 시장이 나빠질 때도 자금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기록이 앞으로도 중요해질 것"이라며 "일각에서는 좋은 시절(허니문)이 끝났다고 하지만, 이제야 튼튼한 구조를 갖춘 시점에 이 말은 맞지 않는다고 본다. 우선주 SATA는 자사주 매입 없이도 액면가 근처를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 지수 조정에 따른 매수 수요가 있을 것으로도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스트라이브는 지난 26일 6182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발표했으며, BTC 보유량 기준 4위 기업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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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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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4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유예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디지털애셋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전했다. 28일 KSOI가 발표한 34차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내년부터 예정된 디지털자산 투자수익 과세에 대해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는 응답은 41.6%였다. ‘시행을 미뤄야 한다’는 응답은 35.1%, ‘잘 모르겠다’는 23.3%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20대의 49.2%, 30대의 52%가 과세 유예를 택했다.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는 응답은 20대 31.6%, 30대 32.2%였다. 반면 40대(49.7%), 50대(49.2%), 60대(49.4%)에서는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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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2
나스닥 상장 XRP 전략 매집 기업 에버노스(XRPN)는 올해 XRP렛저(XRPL)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이뤄진 XRP 거래 중 86%가 스테이블코인이나 법정화폐 기반 토큰과의 거래였다고 27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비중은 2024년 10.5%, 2025년 50%에서 크게 상승했다. 에버노스는 "올해 XRPL DEX에서 거래된 16억5000만 달러어치 RLUSD 중 92%가 XRP와 스왑됐다. 달러 기반 자산이 XRP 유동성을 빼앗는 게 아니라 XRP와 직접 거래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XRPL에서는 거래 자격을 확인받은 참가자만 이용할 수 있도록 거래 공간을 제한하는 기능이 지난 2월 활성화됐다. 올해 해당 거래 공간에서 23개 계정이 총 72만8014건의 주문을 제출했으며, 주문 대부분은 2개 계정에서 발생했다. 아울러 7월 이후 발행된 다목적토큰(MPT) 중 52%에는 법률이나 규제 당국의 명령에 따라 발행사가 토큰을 회수할 수 있는 권한이 설정됐다. 상반기 23%에서 상승한 수치다. 조건부 결제를 위해 토큰을 에스크로에 보관할 수 있도록 설정한 비율도 16%에서 48%로 높아졌다.
07:12
코인베이스 협력업체와 빗썸,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신증권 등에서 정보 유출 사례가 보고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이용자들에게 보안 강화를 당부했다. CZ는 X를 통해 "유출된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거래 내역 등은 주로 피싱, 유심 탈취(SIM 스와핑), 사회공학적 공격에 악용된다. 개인정보 유출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예방할 수는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거래소별로 다른 이메일과 비밀번호 사용 △SMS 대신 패스키나 인증 앱 사용 △출금 주소 화이트리스트 설정 등을 권고했다. 또 유출이 확인되면 △비밀번호 변경 △기존 로그인 세션 종료 △API 키 폐기 △최근 출금 내역 확인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06:52
06:36
바이낸스가 투자한 예측시장 플랫폼 프리딕트펀(Predict.fun)이 자체 토큰 PREDICT의 토크노믹스를 공개했다. 총 공급량은 10억 PREDICT로 고정되며, 토큰발행이벤트(TGE) 시점에 전체의 16%가 언락된다. 전체 물량은 5년에 걸쳐 언락될 예정이다. 시즌1 에어드롭에는 전체 공급량의 7%인 7000만개가 배정됐다. 대상 이용자는 배정 물량의 35%를 즉시 수령하거나 12개월에 걸쳐 100%를 수령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청구 개시 후 한 달 이내에 방식을 선택하지 않으면 토큰 수령 자격을 잃는다. 에어드롭 청구일은 향후 24시간 이내 발표될 예정이다. PREDICT는 거래, 유동성 공급, 커뮤니티 활동 등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보상으로 지급된다. 토큰 할당은 △생태계 및 커뮤니티 51.95% △초기 투자자 26.05% △핵심 기여자 10% △재단 금고 8% △유동성 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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