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의 로비자금이 서서히 미국 정치판을 장악하고 있다.
트럼프는 대중을 선동할줄 알고 욕심많은사람 초반 지지율관리에 신경쓸수 밖에 없다.
인플레 압력으로 관세정책을 임기초반부터 무리해서 이행할 필요는 없다. 이후 지지율에 따라 히든카드로 사용될수도..
상대적으로 미국 경제 및 부채 시스템에 도움되는 암호화폐정책을 먼저 이행할 확률이 높다.
월가는 이미 블록체인 산업장악 및 정책실행준비가 끝난상황.
세력(헤지펀드)또는 마켓메이커들은 이런 시류를 읽고 그전에 최대한 이익을 취하려 하지만 무거워진 암호화폐시장을
예전만큼 흔들기 쉽지않다.
당분간 불장이 오는것은 불가피할것이며, 블랙록, 피델리티등 etf 발행사들이 의미있는 이익이 발생하기전까지는
기관 및 기업들과 FOMO 분위기를 만들어 예상보다 큰 상승장과 하락장이 번갈아 오며, 수수료 장사로 최대한의 이익을 낼것이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