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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코인, 미 법무부에 $2.9억 벌금 합의...무허가 송금 혐의

2025.01.28 05:25
쿠코인이 미국 내 무허가 송금 혐의와 관련 유죄를 인정, 미국 법무부와 2억 9700만 달러 상당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뉴욕남부연방지검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발표하면서 "쿠코인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거래, 랜섬웨어, 스캠 등을 포함한 범죄 수익 전송에 사용됐다. 이번 합의에 따라 쿠코인은 미국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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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수정됨)
자유

이젠 리플 XRP처럼 '규제준수' 및 '송금 라이센스' 필요

미국 금융 시장에선 앞으로 "규제준수" 와 "송금 라이센스" 없으면 소송에 고발 당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게 까다롭다는 "뉴욕"과 "텍사스"에서 송금업(Money Transmitter License, MTL) 라이센스을 따낸 리플랩스입니다. 리플은 현재 33개 미국 주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55개 이상의 송금업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뉴욕 비트라이선스(BitLicense) 및 한정 목적 신탁회사(Limited Purpose Trust Company) 허가, 싱가포르 통화청(MAS)의 주요 결제 기관(MPI) 라이선스, 아일랜드 중앙은행 및 케이맨제도 통화청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 등록, 두바이 금융서비스국(DFSA)에서 받은 승인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플은 지난해 결제 사업에서 7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90개 이상 시장에서 운영 중입니다.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게리 겐슬러의 'SAB 121'도 폐기되어 이젠 은행도 암호화폐를 회계장부상 자산 처리가 가능해져 마음껏 구매 가능합니다. 미국 은행들이라면 "규제준수"와 "송금 라이센스"가 있는 리플의 XRP와 RLUSD가 우선순위로 가져갈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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