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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공동설립자, 이달 들어 $1억 상당 XRP 거래소 입금

2025.01.30 09:19
블록체인 보안 전문가 잭XBT(ZachXBT)가 X를 통해 “리플(XRP) 공동 설립자 크리스 라센 추정 주소가 이달에만 1억 900만 달러 상당의 XRP를 코인베이스, 비트스탬프, 바이비트 등 거래소로 입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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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어자피 개미들이 사줄거다. 계속팔아라~ 계속사줄것이다. 리플(XRP)의 공동 창립자들은 상당한 양의 XRP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라센(Chris Larsen)은 개인 투자자 중 최대 규모로, 50억 개 이상의 XRP를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공동 창립자인 제드 맥캘럽(Jed McCaleb)은 2014년 리플을 떠나면서 90억 개의 XRP를 분배받았으며, 2022년까지 이를 모두 매도하여 약 31억 2,670만 달러(한화 약 4조 1천억 원)를 현금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리플랩스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XRP의 상당 부분을 보유하고 있다. 상위 10개 지갑이 XRP 총 공급량의 41%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위 20개 지갑으로 확대하면 그 비율은 50.3%에 달한다.이러한 보유 구조는 XRP의 소유권이 일부 주요 인물과 기관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이더 재단 및 비탈릭 전체 물량의 보유량 0.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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