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사칭 범죄에 기업 2곳 $560만 피해
2025.02.18 14:19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업체 잉카 디지털(Inca Digital)은 최근 2개 기업이 딥페이크 영상을 활용해 FTX를 사칭한 집단에게 속아 560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FTX로 위장해 기업들에게 FTX 자산 청구권을 사들이겠다고 제안한 뒤 돈만 받아 잠적한 것으로 조사됐다. FTX 1차 상환은 오는 19일 12시(한국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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