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해킹' 北 라자루스, $14억 ETH 자금세탁 시작한듯
2025.02.22 07:45
바이비트 해킹 사실을 처음 파악한 블록체인 보안 전문가 잭XBT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바이비트를 해킹한 북한의 라자루스 그룹이 탈취 자금을 새 주소로 이체하고 암호화폐 트랜잭션 믹싱 플랫폼 eXch를 통해 세탁하기 시작했다. 또 해당 주소는 크로스체인 거래 플랫폼 체인플립을 이용해 탈취 자금 중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스왑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바이비트는 해킹 공격으로 약 14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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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공동 개발자 버질 그리피스가 북한에 가서 전수해준것이 암호화폐에 관한 전반적인 기술과 암호화폐의 헛점을 알려준게 아닌가싶다. https://v.daum.net/v/20221014163322989

[뉴스속 인물]여야 '대북코인사업' 공방..'이더리움' 개발자 버질 그리피스는 누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정부 시절 '이더리움'을 활용한 대북 가상화폐 사업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당시 성남시장)를 비롯해 야권 핵심 인사가 관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화폐 개발에 참여한 버질 그리피스와 정치권 인사들 간의 연관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피스는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의 공동 개발자로, 미국서 대북 제재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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