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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 BTC 하락 베팅 늘렸다

2025.03.18 01:08
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가 BTC 숏포지션에 대한 투자액을 늘렸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X를 통해 전했다. 현재 이 주소는 40배 레버리지로 6210 BTC(5.2억달러) 규모 숏포지션을 오픈한 상태다. 지금까지 그가 오픈한 포지션 중 최대 규모로, 그는 지난 한달간의 수익금을 포함한 계정 잔고 전액을 여기에 풀베팅했다. 평단가는 83,898 달러, 청산가는 85,559 달러다. 전날 그는 BTC 숏포지션 중 일부인 500 BTC를 정리, 수익실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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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자유

얘가 mm인데 무슨..

한국 뉴스에까지 나올정도로 비축자산한다고 호재 다 터뜨려 놓고 전쟁 종료 시그널 계속 알리고, 경제 악화로 인한 금리 인하에 대한 예상을 다 드러낸 뒤에 이렇게 숏치는게 무슨 의민지 모르겠냐.. 비축자산으로 하려는데 세금 사용안하고 구매한다? 물론 다양한 상승관점 의견이 있겠지만 과연 그렇게 한정된 자금으로 이렇게 비싸진 비트코인을 살까 사업가에 뒷통수 잘치는 트럼프가? 온체인 지표들을 뒤집을 수 있는게 미국인데 아직도 그것만 보고 롱에 배팅하고 기도메타로 가는게 과연 옳은건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루나 사태를 자세히 파보기만 해도 미국애들이 머리가 얼마나 좋고 언플을 얼마나 잘하는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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