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거래로 사니까 그렇지 중앙화 거래소에서 니네가 사들인 비트의 일부만 긁었어도 장대양봉 쏘면서 날아오르고 있겠지
여태 팔아놓고선?
주기영이 옳았다.
'우리가 판다고~'
개미한테는 껍데기만 남았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