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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곧 금 상승 추세 따를 것"

2025.04.17 10:02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BTC도 곧 그 추세를 따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톨리카(Cryptollica)를 인용, "BTC/USD 한 시간봉 차트 기준 BTC는 횡보 쐐기 패턴에서 빠르게 벗어났다. 곧 XAU/USD과 같은 패턴을 따라 15.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글래스노드도 "금과 BTC가 글로벌 준비 자산으로 점점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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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체인,비트코인

최근 바이비트 해킹사건때 (2조원)미정부가 북한으로 들어가는 자금을 막기위해 비탈릭에게 하드포크을 통해서 자금회수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그후 이더을 비트로 교환후 북한으로 들어갔다. 정부는 통재할수없는 자금의 흐름을 불허한다. 방법은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퍼블릭(이더,솔라나등)체인보다 국가가 지정하는 대형 은행,기업, 자산운용사,공기업등이 참여하는 프라이빗 체인으로 운용하면 법원의 판단을 통해서 언제든 압류나 통제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세금 문제도 있기 때문에 결국 프라이빗 체인만 공식 인증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참여하는 기득권의 수수료 수입이 보장되기 때문에 기득권도 반길것이다. 결론 자산으로 인증된 비트코인을 제외한 퍼블릭 체인은 모두 사라지거나 그 영향력을 잃어갈것이다.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새로운 체인을 만드는게 특별한게 아니고 이더,솔라나등의 알고리즘을 그대로 가져와 노드만 지정해서 운용하면된다.왜 모두 오픈 소스로 운용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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